“어떻게 저걸 맨 손으로…” 모두가 기피하던 좌석의 토사물을 묵묵히 치우던 6호선 천사 청년의 정체에 모두가 감탄만..

서울 지하철 6호선 열차 안에서 다른 승객의 X사물을 묵묵히 치우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청년의 정체가 밝혀지며 화제입니다. 그는 어린 나이에 솔선수범한 모습으로 서울교통공사로부터 감사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서울교통공사는 13일 승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김씨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 청년은 20세라고 합니다.

김씨는 최근 누군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으로 유명세를 탔다.

 

 

2023년 7월 7일 밤 10시 36분경 지하철 6호선 옌신내역 열차 좌석에서 X물를 발견하고 가방에서 물티슈를 꺼내 닦기 시작함. X물건을 치운 뒤에도 그는 여전히 내 옆자리에 앉아 있었고, 다른 승객들이 앉으려고 할 때마다 친절하게 먼지가 끼었다고 말해주었다.

한편 김씨의 영상은 조회수 400만 뷰를 돌파하며 각종 매체에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부모님이 누군지 몰라요”, “토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닦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해운회사는 지난 7월 12일 A씨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글을 온라인에 올렸다. 김씨의 친구는 “(김씨는) 일상에서도 남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청년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김 씨는 감사장을 전달받고 그는 “좋은 일이라 생각하지 않고 책임감과 양심이라는 가치관에 부합하는 행동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단지 가방에 물티슈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치울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면서 “다른 분들이 피해를 볼까 걱정되는 마음뿐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교통공사가 지난 4월 공개한 자료를 보면, 2020∼2022년 3년간 지하철에 접수된 X사물 관련 민원은 총 1만3928건으로 하루 평균 13건으로 나타났다.

2020년 4200건, 2021년 4669건, 2022년 5059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셉니다.X사물 민원은 요일별로는 목요일~토요일, 시간대별로는 밤 9시 이후에 많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는 “밤 9시 이후 접수 건수가 전체의 70%에 육박합니다. 주로 음주가 이뤄지는 회식·모임 후 귀갓길에 다수 발생한 것으로 그 이유를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취급상의 어려움 및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로 인해 승객이 X항목을 자발적으로 신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X 물체를 종이타월로 닦은 후 손대걸레나 대걸레로 다뤘다고 건설 노동자가 말했다.

회사 측은 “오브젝트X의 악취와 미관 때문에 많은 직원들이 업무 피로를 호소했다”며 “승객이 역 내에서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오브젝트X를 보지 않고 달려가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실제 안전사고는 매년 발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