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자숙 끝에 엄태웅 드디어 복귀한다… 부인 윤혜진이 공개한 최근 그의 놀라운 근황 소식들..

지난 실수들과들과 혐의 등 불미스러운 일로 자숙에 돌입했던 배우 엄태웅이 복귀를 앞두고 발레무용가 아내 윤혜진의 분노를 부른 근황을 공개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고작

열심히 일하고 돌아왔습니다..

영상 초반 카메라 촬영을 맡은 엄태웅과 말다툼을 벌이던 윤혜진은 “추석에 부모님 댁에 갔다. 엄마의 청경채 요리법을 훔쳤어요.”

윤혜진이 냄비에 밥을 짓기 시작하자 딸 지온이 “김밥 먹고 싶다”고 투덜거렸고, 윤혜진은 엄태웅을 위한 특별 요리라며 “김밥은 먹고 싶다”고 강조했다. , “오늘 이거 네 꺼 아니야? 그것은 우리 아버지의 것입니다.

 

이날

윤혜진은 엄태웅의 취향에 맞춰 밥을 준비하고, 그 안에 샤브샤브용 고기를 듬뿍 올려줬다.

 

 

요리가 완성되자 엄태웅은 “맛있었다”고 말했다. 시어머니가 만들어준 청경채를 먹으며 창밖으로 지온이 춤추는 모습을 지켜봤다.

끊임없이 젓가락질을 하던 엄태웅은 “계속 사라져? 밥에 비벼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다”며 그릇을 비우고 숟가락으로 모두 긁어냈다. 윤혜진은 “어떤 숟가락으로 떠내느냐”고 유쾌하게 투덜거렸다. 밥은 먹어라.”

아내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던 엄태웅은 영상 말미에 게재된 쿠키 영상에서 “아니 근데 다른 사람들은 그걸 모르냐? 나도 알아요.”

열심히 노력한 요리에 남편의 뜬금없는 말이 돌아오자 윤혜진은 “해보셨나요? 직접 하신 건가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이렇게 전분을 만들었나요?”

 

 

윤혜진은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며 분노를 표출했다. “그런데 나한테 한 번쯤은 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왜 직접 먹었어요?”

1974년생으로 현재 49세인 엄태웅은 1997년 영화 ‘기이한 남자들’로 데뷔해 가수 엄정화의 남동생으로 유명세를 탔다.

같은 해 2013년 6월 18일, 딸 엄지온을 품에 안고 있는 엄태웅은 KBS 인기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과 함께 출연해 대중의 큰 공감을 받았다.

 

이들

부부는 첫 출산 3년 여 만에 둘째를 임신했으나 2016년 8월 엄태웅이 과거의 혐의로 피소되는 사건이 터지면서 아내 윤혜진은 결국 유산에 이르렀다.

엄태웅의 지난 실수들과 사건은 벌금 100만 원 처분으로 끝났지만 가족과 함께 육아 예능에 출연하며 가정적인 남배우의 이미지를 얻었던 그는 이 사건과 유죄 확정으로 스스로의 얼굴에 먹칠을 하게 됐다.

 

 

지난 실수들과 사건 이후 엄태웅은 2017년 영화 ‘포크레인’으로 복귀했으나 대중의 싸늘한 눈초리는 여전했고, 결국 다시 활동을 중단했다.

2021년 엄태웅은 영화 ‘마지막 숙제’로 스크린 복귀를 알리기도 했지만 해당 영화 역시 개봉을 미뤘다.

 

한편

2023년 6월 27일 복수 매체는 “엄태웅이 영화 ‘비열한 거리’의 유하 감독이 처음 연출하는 드라마 ‘아이 킬 유’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보도, 이에 공백기 숨고르기를 마친 엄태웅의 완벽한 재기가 가능할지 여부에 모두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엄태웅을 비롯한 세 가족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하기 시작한 윤혜진은 2023년 9월 7일 공개한 영상에서 6년 전, 남편의 사생활 논란이 터졌을 당시를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영상 속 두 사람은 친구들과 함께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즉석 토크쇼를 시작한 윤혜진은 발레단에서의 힘들었던 경험과 전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서슴지 않고 고백했다. 남자 친구.

큰 재미를 느끼며 열심히 일을 시작한 윤혜진은 “모든 걸 혼자 했다. 먼저 모든 재료와 실, 단추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드레스 하나 만드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어요.”

윤혜진은 “가장 먼저 바느질한 게 목욕가운과 잠옷이었다. 이거 하나만 하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나는 매우 긴장했지만 다행히 그들은 정말 좋아했습니다. 제가 발레를 할 때와는 다른 결과를 좋아해주셔서 기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