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만 원짜리 한장이 없어서…” 최근에서야 주목되는 가수 임영웅의 숨길 수 없던 무명시절 이야기.. 모두가 눈물만..

가수 임영웅이 무명 수절 수입을 밝혔다.

최근

12월 8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운 우리 새끼’)에는 임영웅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임영웅은 전회에 이어 다시 공감요정으로 변신, MC 신동엽, 서장훈, 마더 어벤저스와 소통하며 다양한 대화 속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특히

벤져스를 향해 “젊은 동생들이잖아요”라며 심쿵 멘트를 선보인 임영웅은 ‘배신자’를 열창, 母벤져스는 물론 시청자들의 귀까지 호강시키며 ‘미우새’ 보는 즐거움을 더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어려웠던 무명 시절 이야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임영웅은 “무명 시절이어서 수입이 일정하지 않았다. 한 달에 행사로 30만 원 벌면 다행이었다”고 밝혔다.

그런 임영웅은 “’성공했구나’ 느끼는 순간이 언제냐”는 질문에는 “음식점에 가면 시킨 음식보다 서비스가 더 많이 나온다”고 답했다.

한편 ‘미우새’에서 솔직 담백한 면모를 보인 임영웅은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Do or Die’를 발표한다.

 

이날

임영웅은 무명 시절에도 군고구마를 팔며 생계를 유지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영웅은 “무명 시절 월 수입이 30만원이었다”며 음식점, 공장, 슈퍼마켓, 편의점 서빙 등 내가 일하지 않는 아르바이트는 없었다고 밝혔다. 데뷔 후 겨울에 군고구마 장사를 했다는 임영웅은 장사가 잘 되긴 했지만 수입이 적었다고 했다. 나는이 제로 이야기를했다.

 

 

무명에서 고난의 시기로 성장해 지금은 ‘마더스’의 사장이 된 임영웅은 “가장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때는 언제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식당에 갔을 때”라고 답했다. ” 김치찌개만 주문했는데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일행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한편

임영웅은 “자신의 물건을 선물해주시는 팬분들이 있다는 게 감사한데, 가끔 놀랄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토니맘도 임영웅에게 “내 재산을 다 주고 싶다”고 호소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토니의 파격적인 제안에 대한 임영웅의 반응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임영웅이 미우새 아들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한 사람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임영웅은 진심 어린 말과 수줍은 인사로 모두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임영웅의 영상편지를 누가 받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