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정신만 차리자… “메달리스트 안세영 선수가 끝내 모두를 울리고 마는데.. 그녀가 최근 SNS에 게제한 충격적인 한 마디..

경기 중 생긴 무릎 부상에도 끝까지 투혼을 발휘해 끝내 금메달을 거머쥔 안세영.

최근

안세영은 지난 1월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 한국 선수로는 29년 만에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 과정에서 생긴 부상에도 불구하고 이룬 승리였다. 이로써 그는 여자 단체전 이후 대회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지난 8월 한국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단식 우승에 성공한 그는 아시안게임을 석권하며 자신의 목표인 ‘그랜드슬램'(올림픽, 아시안게임 우승) 달성에 한발 더 다가섰다. 게임, 아시아 선수권 및 세계 선수권).

그녀가 미안하다고 말한 이유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이 쏟아지는 광고와 방송 제안을 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안세영은 1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_sy_2225″라는 글을 게재하며 많은 관심에 대해 감사함과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안세영은 “아시안게임 이후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색다른 세상을 경험하고 있다. “한 분 한 분에게 일일이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는 글이 시작됐다.

그는 “많은 방송 출연과 인터뷰, 광고 등을 받았다. 너무 감사하다”면서도 “당신이 아는 안세영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평범한 운동선수”라고 덧붙였다.

 

이어

“메달 하나로 특별한 연예인이 된 것도 아니다. 오늘 하루 잘 이겨나가며 묵묵히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수많은 선수들과 같은 선수 안세영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는 앞으로 도달해야 할 목표가 있으니 묵묵히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보려 한다”라며 “지금은 온전히 치료하고 휴식하며 안정을 취하고 싶다. 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 꿈을 이룬 안세영의 시대가 올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더 강해져 코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이런 그의 글에 누리꾼들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더 큰 기대가 된다”, “올림픽이라는 더 큰 무대에서 ‘안세영 시대’를 알리면 좋겠다”, “진짜 목표가 분명해서 더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