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계신 아버지의 모습이 제 마지막 기억… “서세원 딸 서동주가 최근 눈물까지 흘리며 그의 실체를 폭로한 이유..

방송인 서동주가 아버지 서세원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았다.

지난

MBN ‘아웃!’은 9일 방송된다. ‘김대장’에서 서동주가 최근 세상을 떠난 서세원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반려견 클로이와 함께 무지개다리를 건너던 추억을 회상했다. Xu Dongzhu는 “이것은 흰색 푸들입니다. 그는 16살입니다. 그는 클로드와 꼭 닮았고 정말 양 같았습니다. 제가 처음 데려왔을 때 그는 이미 10살이었습니다. 강아지였습니다. 아마 암컷이었을 것입니다.” 그는 강아지 공장에서 눈도 멀고 귀도 듣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클로이가 아픈 상처를 받았을 때, 그는 클로이에게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진심을 다해 보살펴주었다. 서동주는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보면 클로이가 생각난다며 욕심을 드러냈다.

 

그리고

서동주는 “사실 아버지도 최근에 돌아가셨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2주 동안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낸 끝에 드디어 한국에서 장례를 치렀다. 클로이는 아버지가 장례를 치른 날 떠났다”고 말했다. “제 상황은 잘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클로이가…”라고 하더라. 그는 “아버지를 보호하려고 거기에 갔다”고 말했다. “그가 혼자 있지 않도록 클로이를 데리고 갔나 봐요.” ”라고 말했지만 나는 마음이 반쪽이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10년 가까이 연락이 없었고 관계도 좋지 않았다. 나중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를 찾으러 직접 외국으로 나갔다 라며” 고백했다..

또한 서동주는 “네가 누워있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본 기억이 있다. 그래서 더러운 생각을 하고 있다. 클로이도 같은 날 떠났기 때문에 클로이를 생각하면 내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클로이에 대해서, 아버지에 대해 생각해요.” 아버지에 대해 생각하고, 클로이에 대해서도 생각합니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매우 슬프다. “그랬어요”라고 그는 인정했다.

 

 

그리고

매 순간 클로이가 생각나듯 고인에 대한 그리움 역시 계속 일어난다는 서동주. 그는 “사실 아버지 돌아가신 거 봐도 슬프지 않을 줄 알았다. 심한 말일 수도 있지만 어떨 때는 아빠가 세상을 떠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너무 괴롭게 하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이별 뒤 지금의 마음은 어떨까. 서동주는 “슬프고 화나고 원망스럽고 야속하다. 허망하고 허무하고 밉다. 불쌍하고 안쓰럽고 그립고. 되게 그리웠다. 말 한 번만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힘들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