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 결국 난리난 상황.. ” 그가 대놓고 방송에서 피트티 맴버들에게 충격 발언한 “단 한가지” 놀라운 이유..

현재 아이돌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멤버들이 소속사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이상민을 향한 비난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파격적이고 황당한 사건에 이상민은 어떻게 반응했는가?

전홍준 대표가 열심히 일하고 전재산을 투자해 이룩한 성과가 바로 ‘피프티피프티’였고, 인기를 얻자마자 그렇게 됐다.

 

 

지금까지 연예기획사의 횡포만 봐왔지만 이런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시간들이 남았고 본인들을 증명할 여러 가지 방법들이 많을 텐데 한 번의 나락으로 가버렸고 이젠 기대도 없습니다.

외주용역에게 연봉 1억 6000에 전권까지 주었고, 제3의 외부 세력으로 꼽히는 또 한 명의 이사진에게도 6600만 원의 연봉을 주었죠.

이제 갓 20살 된 애들 강남 방 3개에 화장실 2개 있는 숙소 잡아주며 한 명 아프다고 하면, 전원 휴식시간을 갖고 쉬게 해주었는데요.

 

 

본인은 하루 종일 투자금 유치하러 새빠지게 뛰어다니며 자신의 차에 롤렉스까지 처분하고 업계 30년 경력의 CEO가 월급 400만 원의 소속사 사무실과 연습실 청소까지 직접 하는 그야말로 도시형 노예가 따로 없었습니다.

게다가 전홍준 대표는 돈이 없어 노모가 모아둔 9000만 원까지 빌려서 그룹을 키워놨더니, ‘피프티피프티’는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며 통수를 제대로 쳤는데요.

이 긴박한 상황을 알게 된 이상민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상민은 1999년부터 홍대에서 음악 작업실을 운영하며 돈을 많이 벌었고, 그러다가 박진영과 양현석에 대하여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청담동 SM엔터테인먼트 건물 바로 맞은편으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또한, 이상민은 중소 기획사인 ‘어트랙트’의 상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상민은 ‘소속사와 가수는 신뢰를 기본으로 가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계약과 조건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서로를 뛰어넘을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되어야 비로소 성공 흥행이 보여질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그동안 방송에서 아이돌과 가수들이 얼굴 한번 비추지 못하고 사라진 것을 많이 보았는데, 지금 주어진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그는 K팝의 차세대 얼굴이 되는 꿈을 꾸고 있다면 현재의 행운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고 재빠르게 지적했다.

‘룰라’ 앨범으로 데뷔한 이상민은 ‘100일의 만남’, ‘날개 잃은 천사’로 큰 인기를 얻었고, ‘샵’, ‘컨트리 꼬코’ 등의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성공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

결국 이상민은 박진영, 양현석이 하지 못한 일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힙합그룹 ‘엑스라지’를 만들어 미국 진출에 나섰다.

 

 

하지만 같은 빅네임과 MC해머가 팀을 이뤄 미국에 진출했지만 ‘엑스라지’가 미국에서 흥행에 실패하면서 상황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데뷔 때부터 꾸준히 실력을 발휘해 왔다.

혼성그룹 ‘룰라’의 멤버로 당시 리더이자 메인래퍼였으며 작곡가, 작사,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이후 프로듀서로 전향해 ‘상마인드’를 설립하고 ‘샤크라’, ‘샵’, ‘컨트리꼬꼬’ 등의 곡을 성공적으로 프로듀싱하며 톱 프로듀서로서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XLarge’와 ‘QOQ’가 흥행에 실패하고, 김지현 2집, 백지영 4집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위기를 겪으며 사업가로 변신했으나 부도를 내고, 빚은 69억8000만원이었다. 당신은 잃을 것이다.

이상민은 과거에도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가장 큰 상처는 사람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금전적인 실패에 대한 원한은 오래 가지 않지만,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은 오래 가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이상민은 “우리 회사를 기본적으로 파산시킨 이사가 두세 명 있었다. 처음에는 그들의 어려움을 가족처럼 대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에는 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들 중 한 명도 죽일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는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나를 가장 아프게 했던 것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그는 사람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이 눈치채지 못하게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을 세세하게 연구했고, 나만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그에

따라 이 사람은 내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 혹은 이 사람은 나와 맞지 않는 사람 등으로 나누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상민이 ‘더 지니어스’에서 우승하게 된 것도 “내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단지 상대를 파악하는 재주 때문이었는데, ‘이 사람은 거짓말을 한다’, ‘이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다’, ‘이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판단을 했고, 결국 지니어스 결승까지 갈 수 있었다”라고 말했죠.

이상민은 ‘실패와 상처를 극복하면서 인간관계를 공부하지 않았다면 지니어스에서 절대 이기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죠.

지금은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고 하는데요.

실패 이후의 이상민은 큰 재산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감지한 이상민이 진심으로 케이팝의 발전을 위해 목소리를 내었다는 것은 팬들과 전문가들의 의견과 일치한데요.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는 빌보드 100에 15주 연속 진입하는 등 ‘피프티피프티’를 위해 생활고에 시달리며 80억이라는 거액을 투자했지만, 멤버들로부터 돌아온 것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이었죠.

소속 아티스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전홍준 대표가 받은 충격은 상상하기 힘듭니다.

한국 연예계 제작자 협회에서도 자본력을 이용한 인재 훔치기는 케이팝의 기반이 되는 제작자와 아티스트의 성장을 파괴하는 행위라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으며, ‘어트랙트’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는데요.

이상민이 보기에 이 상황이 얼마나 답답할까요?

 

여태까지

계약업체의 횡포만 봤지만 이런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아웃소싱 회사는 “The Gibbers”라고 하는데 왜 샷만 하는 걸까요?

주고받는 게 원칙인데, 아무리 봐도 전홍준 대표님은 참 좋은 분이세요.

기획사 CEO의 전형적인 이미지는 나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일화가 왜 잘못되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일화이자 예시가 되었습니다.

당장 돈을 요구한 것은 아니었지만 소속사 측의 무능력으로 인해 7개월이 지나자 해당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실제로 ‘피프티피프티’에는 7년의 인턴 생활 동안 두 번이나 데뷔에 실패한 멤버들이 있는데, 기회도 없는 회사에서 데뷔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사장님이 온 힘을 다해 데뷔하지 못한 친구들을 키워 데뷔시키고, 7년 치료받았던 사람들이 7개월 만에 배신당하는 상황이 웃긴다.

이를 예견한 ‘무한도전’ 장면

이것도 효과가있었습니다.

‘무한도전’ 세계관에는 “거리에서 아이들을 데려다가 키웠더니 이제~”라는 말이 있었다.

 

이들이

유명해지자 가족들까지 동원되어서 피프티피프티 상표권을 등록해 버리는 통수의 끝판을 보여주는 중이죠.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멤버들이 개별 상표권을 등록했다는 보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기사를 통해서 알게 됐다고 입장을 전했는데요.

특허 정보 검색 서비스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피프티피프티’의 팀명과 멤버들의 활동명 등 상표가 다수 등록됐는데, 상표권을 등록한 사람은 멤버들의 가족 이름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죠.

‘피프티피프티’는 앞서 지난달 28일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발언을 통해 멤버들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는데요.

법률 대리인은 “멤버들은 어트랙트가 투명하지 않은 정산 활동이 어려운 건강 상태임을 밝혔음에도 일방적으로 강행하고자 했던 모습 등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여러 사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며 “이것은 어떠한 외부 개입 없이 멤버가 한마음으로 주체적인 결정을 내린 것임을 명확하게 밝히고자 한다”라고 전했죠.

피프티피프티에 대한 대중들의 시선은 싸늘해져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