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인데 왜 반말이시죠…” 결국 난리나버린 한 연예인의 실체… 참다 못한 MC 유재석마저 정색해버린 한 사람의 충격적인 정체..

연예계 대표 ‘천사’, 화를 잘 내지 않고 모든 사람을 품어주는 사람, 30년간 방송 생활하면서 큰 논란거리 하나 없는 국민 MC

바로

유재석입니다.

방송에서 유재석에게 욕을 먹은 스타들을 살펴보고, 유재석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알아보자.

 

 

연예계의 거침없는 싸움꾼 이재진.

방송에서도 유재석에게 무례한 행동을 했다고 한다.

이재진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유재석이 이재진에게 “배우 성룡과 닮았다”고 말하자 이재진은 무표정한 얼굴로 “닮았다고 하면”이라고 답했다. 성룡처럼 사람들은 보통 당신의 이미지 때문에 당신을 무시합니다.” 조금 부끄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유재석은 첫인상을 묻자 “나한테 말을 걸다니 신기하다”고 답한 뒤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처음 봤는데 반말을 하셨다. ”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 친하지 않은 사이에도 반말을 나누는 바람에 당황했다고 한다.

유재석은 “전에 봤는데 친구인 줄 알고 반말을 한 것인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조금 당황스러워했다.

유재석의 평소 이미지를 보면 MC로서 긴장할까봐 친근하게 다가가 분위기를 밝게 하려고 한 것 같은데, 유재석도 반말을 좋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진은 “방송을 안 해서 멤버들과 이미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저한테 반말까지 하니까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분위기가 식자 은지원은 단호한 이재진의 자리를 대신해 “이재진이 기분이 상했다는 뜻은 아니고 그냥 놀랐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상황을 이재진이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어서 유재석이 많이 당황했을 것 같아요.

이재진은 유재석은 물론 전현무를 향해 “혼자 산다는 건 다 지어낸 일이다”라고 헐뜯었고, 이영자에게는 “살 찌면 걱정하지 마”라고 말했다. 이렇게 먹어?”

 

이러한

행동을 뒷받침하는 이재진의 범죄를 빠르게 살펴보면, 이재진은 병역 비리로 재입대를 하였고 휴가 나갔다가 미복귀로 탈영병 신분이 되어버린 적도 있습니다.

또한, 2011년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앞차를 들이받은 적도 있습니다.

 

 

이재진은 팬들에게 본인이 가지고 싶은 생일 선물 리스트 안내문을 공지했고, 받은 선물 중 일부를 여자친구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양세형은 방송에서 아슬아슬한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개그맨이죠.

양세형은 당시 최고의 예능인 ‘무한도전’ 고정 멤버로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승승장구하던 양세형이 어느 순간부터 점점 선을 넘어 결국 비호감이 되었습니다.

하다 하다 유재석에게까지 선을 넘을 정도였는데요.

과거 기안84, 주호민, 이말년 등 유명 웹툰 작가들이 출연했던 특집 편에서 양세형은 평소와 같은 개그를 선보였습니다.

양세형은 기안84의 말투를 디스하며 심하게 깐족거렸는데요.

그 영상을 찾아보시면 당사자가 얼마나 열이 받는 상황이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기안84가 ‘평소 마감을 잘 맞추지 못한다’라는 질문에 ‘열심히 하려다 보니 늦어지는 거다’라고 대답하자, 양세형은 ‘핑계 대지 말라’라며 비웃었습니다.

이에 유재석은 살짝 무게를 잡으며 양세형에게 “가만히 있어라. 나도 깐죽대는 스타일인데 너는 정말 심하다. 그러다 정말 크게 맞는다”라며 평소 참아왔던 말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이렇게 타이르듯 얘기하는 걸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유재석은 이 상황을 불편해하는 게 보였습니다.

하지만, 양세형은 여전히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듯 “맞다. 2년에 한 번씩 맞는다”라고 답했습니다.

정말 방송을 보는 시청자의 입장에서도 매우 불편한 상황이 나왔죠.

양세형은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바 있는데요.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이 오락실에서 인형 그리기에 거듭 실패하자 시청자들은 “재석의 실력에 비해 온도가 안 좋다. 놀면 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유재석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비난했다.

마지막으로 정준하는 “이 사람이 나를 비웃는 것 같다”고 억울함을 표했고, “나를 똥이라고 생각하는구나”라고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정말, 정말 힘들었을 거에요.

다른 멤버들을 향한 양세형의 비난은 끝이 없었지만, 죽느니 차라리 고통받는 게 낫다는 이유로 늘 냉정한 표정을 유지했다.

방송 초창기에는 모두를 웃게 만드는 발언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이제는 용기와 용기를 구분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유재석과 이휘재는 무명 시절부터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는 1990년대 초반 톱스타였으며 당시 무명이었던 유재석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유재석이 잘할 때도 이휘재는 “네가 더 잘할 거라 확신한다”며 아낌없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유재석은 러브상을 수상하자 진심으로 축하하고 포옹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까지 보였다.

하지만 요즘 두 사람의 방송을 함께 보기가 매우 어렵고, 이후제미의 방송 스타일에 대한 비판도 많다.

이휘재는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예전에도 정준하, 김한석, 유재석, 나 4명이 함께 시간을 보낸 에피소드가 많았다. 그들에게 이훈과의 사건은 잊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는 “이훈이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가 우리가 자주 가던 노래방에 우리를 초대했다”고 말했다.

듣고 있던 유재석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기억이 났다. 내가 너무 큰 실수를 저질렀어요.”

이어 이휘재는 “기분전환을 위해 정준하 동생들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말했다.

이때 이훈의 아내가 노래방에 찾아와 그들이 놀고 있던 문을 열었다고 한다.

그런데 유재석은 이훈의 아내가 정준하의 여동생인 줄 알고 ‘이리와 앉아’라며 인사했다. “마셔보세요.” 그는 유재석의 과거 잘못을 폭로하는데도 서슴지 않았다.

이에 유재석은 “이훈 결혼식에 갔었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몰랐다”며 고개를 들지 못한 채 사과했다.

이휘재의 폭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어린 시절 유재석과 사귄 사실을 폭로해 경계를 넘나드는 발언을 했다.

“재석이는 예전에도 여자에 대한 매너가 뛰어났어요.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에는 확고했어요. 그런데 지금의 제수는 유재석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에요”라고 무례하게 말했다.

유재석은 당황한 듯 미소를 지었고, 네티즌들은 이휘재를 맹렬히 비난했다.

 

그리고

이휘재는 다른 방송에서 또 다른 폭로를 했는데요.

이휘재는 “유재석은 방송을 너무 사랑한다. 긴 무명 생활 동안 내공이 쌓였다. 뜨고 나서는 과거에 놀았던 거 다 정리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그 말에 다른 출연자들이 웃음이 터지자 이휘재는 “나랑 좀 놀았었다. 그러나 결혼하고는 다 정리하고 방송과 가족에 집중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패널들은 “유재석이 어떻게 저렇게 바르게 살 수 있냐”라고 놀라워하자, 이휘재는 “유재석도 야한 동영상은 볼 것이다”라고 농담을 했습니다.

“유재석도 뭘 모르는 애가 아니다. 재석아 너도 가끔 그립지?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지?”라고 말하며 유재석의 흉을 보였습니다.

네티즌들은 “이휘재는 방송에서 너무 무례한 진행을 한다. 상대방을 너무 곤란하게 한다” 등등 그의 진행 방식을 비판했습니다.

“좋은 친구이긴 하지만 상대방의 숨기고 싶은 과거를 방송에서 말해 곤란하게 하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라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