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18년만에 국내 복귀한다… “그러나 그의 소식에 여론이 180도 뒤집어지게되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가수 유승준(47·스티브 유승준)이 드디어 한국 입국 비자에 당첨되자 관련 기사로 기쁨을 드러냈다.

유승준

인스타그램 승리 소식 댓글

11월 30일 유승준의 인스타그램에는 “유승준 입국인가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2차 비자소송 성공확정’이라는 제목의 기사 캡쳐화면을 보내드렸습니다.

유승준 씨는 최종 비자 심사에 승리해 한국 입국 비자를 받게 됐다.

 

 

이로 인해 유승준의 팬들은 2022년 10월 9일 그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그의 최근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보냈다.

팬들은 “최종 승리를 축하한다”, “언제나 다시 뵙길 기대합니다”, “곧 또 만나요”, “드디어 한국에 오시네요”, “축하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

이렇듯 유승준은 한국 가요계 남자 솔로가수들의 원류로 볼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가수였다.

 

 

그는 댄스 실력은 물론, 립싱크 시대 라이브에 걸맞는 노래 실력까지 갖추고 있으며, 그의 매력적인 외모는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창

인기를 끌 즈음에는 이미 어느 정도의 체력을 갖추고 있었고, 토끼춤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접목한 그의 댄스 퍼포먼스는 유승준의 스타일이라 불렸다.

정부가 이를 승인하지 않을 위험이 있다.

그러나 1997년 데뷔해 ‘가위’, ‘열정’, ‘나나나’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세를 탔던 유승준은 2002년 공무원 부름을 받으면서 돌연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 자원 입대 선언에도 불구하고.

이어 군 복무 논란에 휩싸인 유승준은 입국이 금지됐다. 그는 재외동포 비자로 입국을 시도했으나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에서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

결국 그는 2015년 첫 행정소송을 제기해 승소 판결을 받았다. 또 2020년 대법원은 유승준 편을 들었으나 총영사관이 또다시 비자 발급을 거부하자 유승준이 2차 소송을 제기해 올해 7월 13일 2심에서 승소했다.

 

한창

그렇게 2심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서 정부는 유승준에게 내린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하고 재차 비자를 신청할 경우 발급 여부를 다시 판단해야 상황을 맞이했다.

 

 

만약 정부가 대법원 판결을 받아들여 비자를 발급해 줄 경우 유승준은 20여 년 만에 꿈에 그리던 한국 땅을 밟을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껏 정부가 유승준에 대해 한결같이 강경한 입장을 보여온 터라 입국 길을 열어줄 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 같은

소식에 부정적인 여론도 많다. 이날 유승준 최종 승소 확정 소식에 다수 누리꾼들은 “누가 반겨 주냐”, “방탄소년단도 군대 갔는데 이건 아니다”, “끝까지 입국 막아야 한다” 등 반응이 이어졌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평생 입국금지는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