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칭찬할 만한 행동은 상당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11일, 영국 매체 ‘더 선’은 “팬들은 손흥민이 프리미어 리그(PL)에 미치는 압도적인 영향에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2023/24 프리미어 리그 시즌 28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 이후, 손흥민의 행동은 팬들 사이에서 상당한 흥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경기 후 팬들과 소통한 후, 손흥민은 바닥에 쓰레기가 있는 것을 보고 라커룸으로 향하면서 주도적으로 쓰레기를 주워 모았습니다. 그의 행동은 주변 환경에 대한 칭찬할 만한 책임감을 반영했습니다.
손흥민의 선행을 본 팬들은 SNS를 통해 “손흥민은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선수”, “PL에 과분하다”, “축구계에서 그를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은 선행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으로 유명하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premftbl’은 작년 11월 축구계에서 가장 호감이 가는 선수들로 베스트 11을 선정했는데 손흥민이 포함됐다.
축구계에서 가장 호감이 가는 선수 베스트 11은 손흥민을 비롯해 빅토르 오시멘, 부카요 사카, 앙투안 그리즈만, 자말 무시알라, 주드 벨링엄, 알폰소 데이비스, 티아구 실바, 마누엘 아칸지, 리스 제임스, 알리송이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정적인 이유는 팬 서비스다. 가장 호의적인 선수로 유명하다.
손흥민은 대표팀 경기를 치른 후 그라운드를 돌며 관중에게 인사를 하고 가장 늦게 퇴근하는 선수로 큰 호응을 자아내기도 한다.

손흥민의 팬 서비스는 토트넘 홋스퍼에서도 볼 수 있다. 이번 시즌 첼시와의 경기 킥 오프 전 워밍업을 마친 선수들이 라커룸으로 돌아가 경기 출전을 위한 마지막 준비하는 상황에서 잠시 터널 앞에 멈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