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결국 친형과의 재판에서 결국 안타까운 소식… 죄송해요 이렇게 될 줄은… 그의 변호사의 안타까운 눈물 고백 이유…

친형 부부와 계속해서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박수홍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며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수홍의 변호를 맡고 있는 노 변호사는 팟캐스트의 게스트로 출연해 현재의 상황을 전했습니다.

해당

변호사는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한 유튜버 김 씨를 언급하며, ‘그에게 고통받는 박수홍이 아니라 박수홍을 구하기 위해 뛰어다니는 아내 김다예 씨를 위해 사건을 맡기로 결정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노 변호사는 ‘유튜버 김 씨 고소 당시 박수홍의 돈이 다 끊긴 상황이었다’면서 ‘박수홍 씨가 집에 있던 명란김 6개를 수임료로 주더라고요. 그걸 받고 하염없이 울었어요’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다만 노 변호사는 ‘무서운 마음이 있었지만, 유튜버 김 씨에 대한 고소장을 넣으니 도리어 마음이 편해졌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내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변호사로서 누구를 지켜야 하는지 확실히 알게 됐어요. 같이 1년을 버티자고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라고 털어놨습니다.

 

유튜버

김 씨를 향한 비난도 이어졌습니다.

노 변호사는 ‘법정에서 재판부가 ‘김다예 씨를 아십니까?’라고 하니까 유튜버 김 씨가 ‘모르는데요’라고만 하더라고요. 유튜브에서는 그렇게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것처럼 하더니, 법정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해요. 증거 제출도 하지 못했어요’라고 허탈함을 드러냈습니다.

노 변호사는 ‘유튜버 김 씨가 사과도 전혀 안 해요. 잘못 인정도 하지 않아요. 무엇을 통해서 그런 정보를 입수했는지, 증거 제출도 하지 못해요’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2021년 유튜버 김 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시 박수홍의 예비 신부였던 김다예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렸습니다.

유튜버 김 씨는 ‘박수홍의 배우자가 박수홍의 친구인 물티슈 업체 전 대표와 연인 사이였으며, 두 분이 안타까운 선택을 한 뒤 박수홍 부부가 결혼했다’라는 취지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다예가 대표와 함께 X용했다고 주장한 유튜버 김 씨는 수사 과정에서 이 같은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반면, 김다예는 휴대전화 포렌식과 불법 약 검사 결과 출입국 기록 신용카드 내역 등을 제출했습니다.

이에 더하여 유튜버 김 씨는 ‘유튜브 방송에서 박수홍이 당시 출연 중이던 ‘MBN 동치미’에서 하차하지 않으면 추가로 의혹을 제기하겠다’라고 말한 혐의도 함께 안았습니다.

 

 

수사를 진행한 서울 송파경찰서는 유튜버 김 씨 발언의 진위를 확인한 뒤 사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서 통치했고, 서울 동부지검은 2022년 10월 명예 훼손과 강요 미수 모욕 혐의로 유튜버 김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유튜버 김 씨는 앞서 두 차례 진행된 1차, 2차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고, 그의 변호인은 ‘신뢰할 수 있는 제보를 받고 말한 것’이라며 ‘일부 사실이 허위라고 해도 허위성을 알고 고의로 말한 것은 아니다’라는 결론을 펼쳤습니다.

 

그는

또 ‘받은 이메일을 읽었을 뿐 모욕하지 않았다. 박수홍 씨가 공포심을 느끼지 않았기 때문에 모욕죄도 성립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3월 20일 열린 유튜버 김 씨의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다예는 ‘가짜 뉴스로 돈벌이하는 분들은 사라져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습니다.

공판 참석에 앞서 김다예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향한 비방성 댓글을 캡처에 첨부하며 ‘아직도 피고인 유튜버 김 씨의 허위사실들을 유포하는 공범들. 다음은 당신 차례’라는 경고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핏줄을 나눈 가족들에게는 버림받았지만, 박수홍에게는 다행히 현재의 아내가 든든하게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 김다예는 박수홍 소송을 맡은 법무법인의 변호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8일 SNS에 ‘피해 당사자가 되어 보니 세상에 나오는 여러 사건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라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김다예는 ‘저의 사건을 시작으로 피해자들의 분노와 아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종언 변호사님과 함께 좋은 기획을 구상했습니다’라며 박수홍이 법적 공방을 벌일 때 도움을 줬던 한 법무법인을 태그했습니다.

또한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자신들을 둘러싼 가짜 뉴스 박멸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요.

아내 김다예는 박수홍의 변호사와 함께 유튜브에 출연해 떠도는 거짓 뉴스에 전면 반박했습니다.

노 변호사는 ‘범죄의 시작은 2011년부터입니다. 우린 사실상 1991년 데뷔 이례로 횡령됐다고 보고 있으나, 소멸 시점으로 인해 2012년부터 조사가 진행됐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김다예는 본래 1991년도부터 횡령을 바라보고 싶지만, 소멸 시점으로 인해 2011년부터 시작됩니다. 김 씨의 주장에 따르면 1991년부터 본질인 것입니다. 하지만 전 1993년생이고 당시 수정체로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우주적 에너지 메타버스의 주인공으로 횡령합니다. 이때부터 범죄가 진행하지 않았다면 2010년에서 2011년도에요. 당시 전 19살이고 박수홍 씨와 남이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수홍 씨가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방송국에서 주는 걸 먹었어요. 스케줄을 증거로 제출했는데 돈을 쓸 시간이 없었어요. 돈 쓸 시간도 없이 모은 출연료를 횡령하는 것입니다’라며 황당해 했습니다.

김다예는 ‘지금 보면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근데 그땐 이걸 진짜로 다 믿었어요’라고 억울해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 누리꾼은 ‘다예야 너는 뭐하고 살았냐’, ‘어디서 수홍이 만났냐’, ‘종언아 김다예랑 박수홍이 어떻게 어디서 만났는지나 말해. 헛소리 말고’라고 무례한 댓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김다예는 ‘첫 번째, 롯데타워 81층 행사에서 처음 만났는데 뭐가 궁금하냐. 두 번째, 박수홍 씨 지인이랑 내 지인 언니랑 연인이었는데, 넷이 홍대에서 밥 먹었다. 세 번째도 알려줘?’라고 대댓글을 달았습니다.

김다예의 댓글에도 누리꾼은 ‘네가 무슨 행사하는데 그냥 왔다 갔다 하다가 보았다는 거냐? 먼 코미디야’라고 반응했고, 김다예는 ‘이해도가 많이 떨어지네. ‘TV 조선의 사랑꾼’ 재방송을 보라’라고 받아쳤습니다.

이렇게 김다예는 박수홍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김다예는 2021년 7월 28일 23세 연상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나 박수홍의 가족 간 문제와 전염병의 여파로 2022년 12월 23일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의 등장이 부쩍 눈에 띄게 늘어난 바 있습니다.

 

일반적인

연예인 만큼 또는 그 이상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남편 박수홍과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비롯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김다예는 티비 조선의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고정 출연자로 이름을 울리며 무려 3개의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췄습니다.

최근 다양한 예능에 박수홍과 동반 출연하며 달달한 신혼생활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는 김다예는 방송 출연 경험이 있다 보니 센스까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임창정 서하얀, 전진 류이서, 박성광 이솔이 부부에 이어 차세대 셀럽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다예를 두고 한 매체는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방송에 적합한 센스까지 겸비했다. 그를 지지하는 팬들도 늘어나고 있다. 류이서, 서하얀을 잇는 셀럽이 되기에 충분하다’라고 호평을 보냈습니다.

아직 재판이 끝나기까지 시간이 더 남았지만, 두 사람 모두 지치지 말고 끝까지 진상을 밝혀 더 이상 고통의 시간을 보내지 않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