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현무가 연봉이 10000배가 뛰었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그가 과거 15살 차이 여자친구 이혜성을 만날 수 있었던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TV조선
‘조선체육회’가 인기 MC이자 스포츠 예능국장인 전현무(1977년생)의 거액 연봉을 공개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2023년 7월 ‘조선체육회’ 녹화장에서는 조선의 심장을 이룰 멤버들(전현무, 허재, 김병현, 이춘수, 조정식)이 드디어 전체적으로 함께 모여 열린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날 멤버들은 전현무 감독의 ‘페이’에 깊은 관심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먼저 김병현 야구감독이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가 되면 연봉이 오르느냐”고 물었고, 이천수는 “프리랜서가 되면 연봉이 없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연봉이 없다. 직업이 없으면 그냥 0승입니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아나운서 시절이 더 좋았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현실을 설명했다.
하지만 SBS 아나운서를 사임하고 ‘조선체육회’에 입단한 조정식은 “전현무에게 1만배 정도?”라며 전현무의 막대한 수입을 기대했다. 소소하게 잡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무대 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조정식은 “솔직히 전현무 선배가 너무 과해서 롤모델로 삼는 게 좀 부끄럽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연봉이 1만 배 오른 전현무 체육예능국장이 이끄는 TV조선 ‘조선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연하는 진정한 스포츠 예능으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방송은 올해 8월 4일 22시에 첫 방송 예정이다.
전현무는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가 된 후 연봉이 1만 배 올랐다고 한다. 이 말이 과장처럼 들리는 이유는 전현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를 증명하듯 2021년까지 10년간 출연료만 400억원에 달하는 전현무가 전 여자친구 이혜성에게 개인 명함을 건넸다는 일화로 매우 유명한 소문이 돌았다.
또한
이진호는 “전현무는 엄청난 수입을 벌어들였지만 상당히 근검절약하는 스타일”이라며 “오죽하면 아직까지도 짠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겠냐. 전현무는 ‘직장 생활을 7년 넘게 하면서 월급을 받던 사람이라서 돈을 시원시원하게 쓰는데 익숙하지가 않다’라며 스스로 검소한 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진호는 “전현무는 연애 과정에서 돈을 많이 쓰는 스타일은 아니다. 하지만 전현무가 15세 연하의 이혜성씨를 만나면서 너무나도 달라졌다고 한다”며 당시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1992년생)과의 연애를 언급했다.

거기에 “전현무는 여자 친구인 이혜성에게 편하게 쓰라며 개인 카드를 줬다고 한다. 이혜성이 돈을 많이 쓰거나 사치하는 스타일 아니지만 이 이야기가 업계에 전해지면서 관계자들은 상당히 놀랐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특히 이혜성이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전현무와 같은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결혼 가능성까지 점쳐지기도 했다.
이후
각종 연예계 기사에서 이혜성과 관련된 소식이 나오면 ‘전현무 연인’, ‘전현무 열애ing’와 같은 수식어가 그녀 이름 앞에 붙었다.
이후 2022년 2월 22일 전현무와 이혜성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당사 소속 아티스트 전현무, 이혜성이 최근 결별했다”며 “전현무와 이혜성은 애초에 서로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했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고 알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현무 연봉 10000배?”, “전현무라 그냥 믿겨지네 ㄷㄷ”, “개인 카드까지 줬다고?”, “진짜 둘이 잘될 줄 알았는데”, “이혜성 마지막 글귀 참 딱하네 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