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배구여제 김연경도 포기한 후배 이다영의 충격적인 최근 근황과 소식을 알아보세요..

학교과격한 행동 가해자로 지목돼 한국프로배구계에서 퇴출된 ‘쌍둥이 자매’ 중 동생 이다영(볼레로 르 카네)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된 가운데, 배구 팬들의 반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23년

이다영은 오는 8월 5일 프랑스 여자배구팀 볼레로 르카네(Bolero Le Canet) 입단을 위해 내한한다.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난 이다영은 2021년 학교의 과격한 행태 논란 이후 첫 입장을 밝히고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한국에서 자리를 잃고 해외로 눈을 돌려 PAOK(그리스)와 라피드 부쿠레슈티(루마니아)를 거쳐 볼레로에 입단한 이다영은 “시간이 흐르고 오해가 쌓였다. 입을 열었다”고 말했다.

다행히 이다영은 “중학교 2학년 때 일어난 일”이라며 “당시에는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꺼내보니 ‘할래? 또 할까요? 죄송합니다”라며 논란이 불거진 2021년 현장을 회상했다.

이다영은 “사과하려고 해도 연락을 피하고 다들 1억원 합의금을 요구한다. 안타깝고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변호사를 선임해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인정.

이다영 역시 “재영이가 중학교 2학년 때 싸울 상황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사태

직후 이다영과 함께 그리스로 떠난 이재영은 일찍 귀가해 아직 팀이 없다.

이어 이다영은 “이 부분을 정정하고 싶어서 다시 한 번 팬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자 이 글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잘못이 아닌 재영이도 배구를 제대로 못해서 미안하고 속상하다. 나 때문에 생긴 일이니 재영이가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다영 역시 “계속 말하려고 했다. 힘들어서 그만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흥국생명 대표님과 이사님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오히려 상황을 피했다”며 당시 이사이자 흥국생명 대표님까지 끌어들였다.

“대화로 갈등을 풀 것인가?” 이다영은 “역할은 내가 아닌 선수에게 부탁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1996년생으로 올해 26세가 된 이다영은 2020년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연경과의 불화설을 회상하는 글을 여러 개 게재해 물의를 빚었다.

 

당시

이다영은 “어리다고 막대하면 돼, 안 돼? 그런 갑질 문화는 우리 사회에서 하루빨리 사라져야 해. 존중받을 짓을 해야 존중받고 나이만 먹었다고 다 어른 아니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2021년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역으로 뛰고 있는 여자 배구 선수로부터 학교과격한 행동을 당했다”라는 폭로글이 올라온 것, 해당 글은 빠르게 확산됐다.

A씨는 “10년이 지난 일이라 잊고 살까 생각도 해봤지만 가해자가 자신이 저질렀던 행동은 생각하지 않은 채 SNS에 올린 게시물을 보고 그 때의 기억이 떠오르면서 가해자가 자신을 돌아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용기를 냈다”라고 폭로의 배경을 설명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가해자들로 인해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라고 적은 A씨가 전한 과격한 행동 내용은 상당히 끔찍하고 잔혹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폭로에 따르면 이들 자매는 흉기 협박, 금품 갈취, 도둑질, 폭언, 외압, 집단 얼차려, 팀원들 앞에서 패드립, 가혹행위 강제가담 요구, 도둑으로 몬 다음 감독에게 좋지 못한 우발적 사건당하게 하기 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하여

피해자들의 나이는 중·고등학생으로 상당히 어렸으며, 두 번째 신고에서는 이들의 학교 내 과격한 행동이 이미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돼 파장이 더욱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에서 과격 의혹이 불거진 이다영, 이재영 자매는 자필 사과문을 SNS에 올리며 학교에서 과격한 행동을 인정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자필 사과문을 삭제한 자매는 “폭로 내용에는 여러 가지 거짓말이 있다”며 피해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국 배구계에서 쫓겨난 이다영이 그리스로 출국하기 전인 2021년 10월 8일, 조선TV는 “다영의 남편이 집에서 폭력을 행사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만 방송했다. . ”

당시 21세였던 이다영은 2018년 3개월 열애 끝에 6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지만 4개월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 헤어졌다고 전했다. , 불화가 있었고 가족의 폭력적인 행동으로 고통 받았습니다.”

TV조선 측은 “파손에 빠져 결국 이혼 절차를 밟았지만, 사건 이후 이다영 씨가 연락이 두절돼 아직까지 이혼이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학교에서의 과격한 행동과 남편에 대한 욕설, 반갑지 않은 불의의 사건을 의심하고, 2016년 12월 배구 월간지 ‘더 스파이크’의 이다영, 이다영 자매와의 인터뷰도 재조명됐다.

“지금도 싸운다”고 입을 열었던 두 사람은 “예전에는 자주 싸웠다”고 털어놨다.

이재영은 “5분 간격으로 태어난 쌍둥이라 어렸을 때 많이 싸워야 했다”고 묻자 이재영은 “어렸을 때는 거의 칼싸움이었다”고 답했다.

이재영은 “다영이가 화를 내면 기본적으로 20대를 때린다”고 회상했다.

 

이를

듣던 이다영이 “난 앞뒤 안 가리고 엄청 때린다. 하루는 재영이가 주먹으로 가슴을 때렸는데 갑자기 숨이 안 쉬어졌다. 침이 줄줄 나올 정도였다”라고 하자, 이재영은 “그때 이후로 내가 때리면 다영이가 큰일 나겠다 싶어 더 참는다”라고 부연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