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갑작스럽게… 배우 유준상의 눈물겨운 소식.. 그가 그토록 한 배우의 빈소에서 오열한 이유… 향년 46세의 나이로..

배우 유준상이 고 박병선 씨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2일 유준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유준상이 첫날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촬영을 마치고 박병선의 빈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유준상과 박병선이 SBS 공채 탤런트입니다.

경기도 장례식장 관계자에 따르면 박병선은 지난달 31일 향년 47세로 세상을 떠났다. 박병선이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분

이 배우 아시죠? 이 분을 꼽자면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 출연했고 ‘불후의 이순신’에서 이항복으로 출연한 배우 박병선을 아시나요? 아마 한번쯤은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고인은 당시 심장마비로 급사했다. 더 알아봅시다.

 

배우 박병선은 1968년 9월 18일생으로 고려대학교 서창캠퍼스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독일어 동시통역과 태권도, 유도에 능했다고 한다.

그는 드라마 ‘세상에 여자’,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 가운데 박병선은 2003년 방영된 KBS1 ‘무인시대’에서 강종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또한 2003년에는 영화 ‘맛있는 섹스와 사랑’에 조연 희찬 역으로 출연해 스크린 연기에 도전했다.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사랑과 전쟁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박병선이 훗날 47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박병선의 사인은 급작스러운 심장마비였으며, 가족과 배우들은 박병선의 마지막 여행을 위해 애도를 표했다.

 

 

박병선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많이 보는 배우인데 갑자기 하차해서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 “편안히 쉬세요” 등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도 피로감, 흉통, 호흡곤란 등 전조 증상이 나타난다. 부정맥 증상이 온다면 심장마비 전조 증상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부정맥 증상은 심장이 평소보다 빨리 뛰거나, 느리게 뛰는 비정상적인 심장박동을 일컫다. 부정맥이 발생하면 비정상적인 심장박동으로 두근거리거나 덜컹거림을 느끼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혈액을 박출하는 심장의 능력이 저하돼 뿜어져 나오는 혈액량이 감소하며, 이로 인해 호흡곤란, 현기증, 실신 등이 유발될 수 있다. 만약 심실 무수축, 심실빈맥, 심실세동과 같은 악성 부정맥이 발생하면 순간적으로 심장 기능이 마비돼 심장마비로 사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하고 있다.

관계자는 “가정에서 컨디션이 나빠져 숨진 것”이라며 정확한 사인을 밝히지 않았다.

 

 

고인의 장례식은 2일 오전 조용히 치러졌다. 장지는 부평 화장터이다. 데뷔 초부터 함께한 배우들은 고인의 빈소가 마련되고 있는 경기도 김포의 새대한민국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도 배우 박병선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