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이 임지연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도현과 임지연의 과거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무슨 일 있었어?
4월 1일 오전 한 매체는 이도현과 임지연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더 글로리’ 촬영 막바지를 앞두고 연인으로 변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얼마 지나지 않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서로에 대해 충분히 알아가는 과정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시 초점은 임지연의 전 남자친구에게 쏠렸다.
임지연은 지난 2018년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사진은 언론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백화점에서 다정하게 쇼핑하는 사진과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까지 공개되자 임지연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동안 두 사람은 함께 싱가포르를 여행했고, 두 사람 사이에는 ‘결혼설’까지 나돌았다.
소속사 역시 “열애는 맞지만 결혼 계획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두 사람은 사이가 좋아보였지만 1년이 지나지 않아 이욱은 다른 여자와 교제를 시작했다.
상대는 가수 벤이었다.
임지연과의 열애설까지 나돌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지만 임지연과는 이미 결별했고 벤과 사적인 만남으로 만나 인연이 발전했다고 밝혔다.
임지연의 갑작스러운 결별에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런데 연관성이 있나요?
이욱과 벤이 결혼해 실제로 결혼했다.

지난 달 Ben은 딸을 낳았을 때 해피엔딩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도현의 전 여자친구의 존재가 대중에게 알려졌다.
얼마 전
온라인 커뮤니티를 떠돌았던 이도현의 과거 영상이 있는데요.
이도현이 데뷔하기 전 아르바이트 겸 찍었다는 영상으로 알려졌는데요.
아무 데도 묻지 않는 립스틱 광고 영상인데, 영상 속 이도현은 자신의 전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과 함께 등장합니다.
아무렇지 않게 뽀뽀와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등장하며 이도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영상 속 두 사람이 실제 연인일 가능성이 제기됐었지만, 소속사 측은 연인 컨셉으로 찍은 광고 영상이라고 일축했었죠.
또한 이도현은 데뷔 후에도 전 여친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습니다.
이도현은 무명 시절부터 그를 서포트해주는 팬클럽이 있었습니다.
드라마 ’18 어게인’을 찍을 때 팬들은 서포트를 한다며 선물을 했는데, 선물 명단에 있던 것들 중 이도현의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이 사용하고 인증사진까지 올려 팬들이 항의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도현의 소속사 측은 ‘여자친구가 아니라 지인’이며 사진이 공개된 시기에 대해 변명했는데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변명도 거짓임이 드러나면서 이도현은 많은 팬들에게 배신감을 심어주었죠.
이번에 임지연과의 열애설은 이도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많은 팬들이 이도현 임지연 모두 ‘더 글로리’에서 큰 인기를 끌었기에 응원을 하는 분위기이긴 한데요.
두 사람이 결혼까지 이루어지긴 힘든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이도현과 임지연이 동성이기 때문이다.
이도현의 본명은 임지연과 동명이인 임동현이다.
본관은 확인할 수 없으나 “김, 이, 박” 등 일반적인 성씨가 아닌 고유한 성씨라면 먼 친척과의 관계일 가능성이 있다.
다른 장애물이 있습니다.
임지연은 이도현이 군 복무 중이기 때문에 이도현과 계속 사귀면 입대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도현은 2017년 tvN 드라마 ‘감옥대본’으로 데뷔해 이후 정식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2021년 KBS 드라마 ‘청춘의 오월’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도현은 넷플릭스 ‘글로리’, JTBC ‘나쁜맘들’에 연이어 성공했으며, ‘글로리’를 통해 만난 배우 임지연과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