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이 소개팅을 했었는데요.
이상민은 빚 청산과 함께 소개팅 근황을 전했는데, 미모의 소개팅녀 김유리와 소개팅을 하면서 그녀의 인스타, 직업, 프로필에 대해 관심이 폭발하고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게 알려지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죠.
이상민
12살 차이가 나는 연하 소개팅녀인 그녀는 현재는 제약회사에 다니고 있고 건대 쪽에서 거주한다고 밝혔습니다.
방송 출연 후 그녀가 입었던 착장을 알려달라는 문의가 SNS에 폭주하면서 자신의 SNS에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네티즌들은 ‘미우새’ 이상민과 김유리의 소개팅 방송 장면을 보면서 ‘김유리의 외모도 이쁜 만큼 사람도 좋아 보이는데, 말도 정말 이쁘게 한다’라고 하며 진지하게 정말 만나봤으면 좋겠다는 분위기였죠.
앞서 이상민이 김종국, 김종민을 만나 지난번 소개팅 이후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이상민이 “그날 만나고 돌아간 후 소개팅을 한 김유리가 먼저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2주가 넘도록 아직까지 답장을 안 보냈다”라고 하자, 이를 들은 김종국은 “이 형 정신병자네”라고 말했고, 김종민 역시 분노했습니다.
이상민은 “7~8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밖에서 누구도 만나본 적이 없다”라며 “하필 첫 소개팅에 너무 괜찮은 분이 나왔다. 나를 잘 알고 왔다고 하니까 겁이 나는 거다”라고 해명했죠.
이에
김종국과 김종민은 “무조건 사과부터 해”라며 답장 코치를 했는데요.
두 사람의 조언에 힘입어 이상민은 14일 만에 답장을 했고, 잠시 후 초조하게 기다리는 이상민에게 다시 답장이와 모두를 긴장시켰습니다.
이어 두 사람의 애프터 데이트 현장도 그려졌는데, 해가 뜨지 않은 야심한 시각에 소개팅 상대를 기다리는 이상민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기대감과 긴장감이 동시에 맴돌았죠.
경매 열기로 주변이 매우 시끄럽기 때문에 가까이 붙어서 얘기를 해야 했기 때문인데요.
또 물이 튀자 이상민이 유리 씨를 보호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상민은 외투까지 벗어가며 감싸주려고 했지만 유리 씨가 말을 걸어서 다시 주섬주섬 옷을 껴입었습니다.
이상민은 평소 ‘궁상민’의 면모를 완전히 떨쳐버리며 비싼 감성돔과 22만 원 상당의 킹크랩을 골랐고, 상인이 ‘혹시 여자친구냐’라는 물음에 이상민이 ‘알아가는 중이다’라고 답해 모벤져스들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상민은 식당에 가서도 “제가 앉은 자리가 진짜 뷰가 좋은 거 같다. 유리 씨가 앞에 있어서”라고 로맨틱한 멘트를 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하지만, “아까 경매가 재밌었냐. 저는 실제로 경매를 당해 봤다”라며 불필요한 썰을 풀어 MC들의 탄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어
일출을 함께 보며 이상민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유리 씨가 하고 싶은 거 제가 해드리겠다”라고 은근슬쩍 다음 만남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죠.
그런데 이상민은 충격적인 그의 최근 건강 상태와 소개팅녀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공개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탁재훈과 함께 비뇨기과를 찾아 갱년기 검사를 받았습니다.
의사를 만난 이상민은 “정신과 상담을 받았는데 약물치료를 권해서 왔다”라고 밝혔죠.
의사는 “갱년기 우울증. 그게 동반돼서 올 수 있다”라고 설명했고, 이상민은 “식은땀이 무지하게 나고 얼굴 홍조도 있다”라며 증상을 설명했습니다.

이상민은 “수면은 7년 전부터 처방받은 약이 잘 듣는다. 공황장애, 수면장애 약까지 같이 복용 중이고 무기력감이 조금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의사는 “이상민이 2020년에 처음 왔을 때, 그때 남성 호르몬 수치가 2.5였다”라고 하면서, “60대 후반에서 70대 정도의 수치”라고 짚었고, 다행히 치료를 받은 이후 이상민의 남성 호르몬 수치는 2021년 기준 남성 호르몬 평균 수치이자 50대 중반 수준인 3.5까지 올랐다고 전했죠.
그러나
이날 방송 중 진행된 테스트에서 이상민의 호르몬 수치는 2.78로 1960~70년대 수준으로 돌아갔다.
의사는 “최근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나 봐요”라고 이유를 추측했지만, 이상민은 부진한 검사 결과에 충격을 받고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며 엄숙한 얼굴로 한숨을 내쉬었다. 근심거리. 내려 가고있어.
이상민은 “소개팅을 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모두 신나고 긴장했다. 사실 저만 아무 느낌이 없었어요. 주변 사람들이 난리가 났고 나만 아무 느낌이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민은 “흥이 안 난 게 아니라 활동이 없었던 것뿐이다. 그럴 기분이 아니었으니까요. 집에 가서 조용히 앉아서 TV를 보는 편안함을 즐기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의사는 이를 “신체적 정신적 증상 모두”라고 해석하며 “갱년기 우울증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성적 관심도 많이 줄었다. 공기 좋은 집으로 이사하기로 했어요. 그는 “하면 할수록 넘어졌다”고 고백했다.
의사가 “환경적인 원인도 있고 다이어트도 중요하다”고 말하자 이상민은 “하루에 한 끼 정도만 먹는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던 신동엽은 “아직도 6개월에 한 번씩 검사를 받고 치과에 가듯 비뇨기과에 가서 검사를 받는다. “최근 남자의 호르몬 수치에 대해서는 상민이가 마음 아파할까봐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는 농담했다.
앞서 지난 2019년 8월 6일 MBN ‘살벌한 인생 교훈을 위한 최고의 한약’에서는 배우 김수의 계획에 따라 비뇨기과 클리닉에서 남성성 검사를 받는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나.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셋이 결혼했으면 좋겠다. 오늘 비뇨기과 검진을 받고 문제가 없으면 매칭해 주겠다”고 말했다. – 그는 비뇨기과 검사를 제안하면서 말했습니다.
이어 이상민은 “고민이 많다. 건강검진 결과 모두 0점이었습니다.” 그는 “이런 일이 밝혀지면 사회에 좋지 않을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어 그는 “6~7년 동안 공황장애로 약을 복용해왔다. 솔직히 말해서 최근 이성을 대상으로 약을 먹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혀 아무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남성호르몬제를 복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의사는 “호르몬 약을 복용하면 오히려 정자 생산을 방해할 수도 있다”라고 전문적인 조언을 건넸는데요.
당시 이상민의 남성 호르몬 수 수치는 2.7로 정자 운동량과 정자 모양이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자, 의사는 “자연임신이 힘들 것 같다”라며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내렸습니다.
진단 결과에 이상민이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자 의사는 “자연임신이 안 되는 건 아니고, 확률이 떨어지는 거니까 치료하면 개선될 수 있다”라고 안심시켰죠.
앞서 이상민은 자신의 아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여러 차례 전해왔던 바가 있는데요.
좋지 않은 수치를 직면한 이상민은 “안 좋은 결과가 나오면 내가 앞으로 살아나갈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절실했다”라고 전했죠.
이상민의 플리마켓을 돕기 위해 찾아온 김종민은 “근데 플리마켓은 갑자기 왜 여는 거냐”라고 의아함을 내비치자, 이상민은 “7월에 서울로 이사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는데요.
이상민은 “서울로 집을 옮기면 아무래도 규모가 더 좁지 않겠냐”라며 “그러니까 물건을 조금 줄여서 가야 한다”라고 설명했죠.
이상민의 구찌 가방에 관심을 보이던 김종민은 “이거 진짜냐”라고 물었고, 이상민은 “가품이면 100배 보상해 주겠다”라고 자신했습니다.
플리마켓에서 가장 최고가였던 물건은 이상민이 21년 전에 구입한 에르메스 구두였는데, 이상민은 “21년 됐다. 진짜 잘 신었다. 전성기 때 신었던 것”이라고 말했죠.
이에
김종민은 또다시 “이거 찐이냐”라고 의심했고, 이상민은 “형은 가짜 안 한다. 없어서 못 살지언정 가짜는 안 한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앞서 이상민은 현재 월세살이를 하고 파주 집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공개된 집은 1층에 거실이 있고 층과 층 사이의 주방 2층에는 침실과 옷방이 있는 구조로 지하 창고와 야외 테라스를 갖추고 있었죠.
이상민은 “예전에 살던 곳보다 월세가 반값이다”라며 “진짜 서울은 14평, 18평도 월세 200만 원을 달라더라”라며 고충을 털어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유발했는데요.
그러나
이후 이상민 파주 집의 시세가 보증금 5000만원, 월세 200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이거 빈곤 코스프레 아니냐”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그간 좋은 집에 살던 이상민은 “가난은 관념일 뿐”이라는 생각이 촉발됐고, “모든 것을 즐기면서도 가난이라는 개념을 방송한다”고 비난했다. 빈곤 “. 이제 그는 빚을 다 갚았으니 그렇게 말합니다. 맞을 것 같습니다.
이제 50세가 된 그는 20년간의 사업 경력과 그 동안 겪었던 많은 우여곡절에 비하면 자신이 매우 젊다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이런 일들에 감사하고 사업이나 인간관계에서 실패하더라도 적어도 한 살 더 젊었을 때 했던 일들에 감사하기 때문에 앞으로 무엇을 할지에 대한 자신감이 두 배에서 두 배로 커졌다. 세 배 더 강해졌습니다.
이상민이 김유리와 사랑에 빠지면서 두 사람이 나이를 고려하면 결국 결혼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상민님,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