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고작 1년만에… “가수 서인영의 갑작스러운 소식…” 충격적인 별거 소식에 모두가 “그 이유”에 놀라고 마는데..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결혼 7개월 만에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로 하여금 충격이 이어지고 있다.

2023년

19일 복수의 매체들은 “서인영이 남편 A씨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는 “서인영과 남편이 별거 위기에 처해 있다”며 “남편이 최근 서인영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혼 소송의 경위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날 서인영의 전 소속사 사상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서인영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서인영의 이혼설은 확인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연예계 관계자는 “A씨가 서인영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만큼 결혼 파탄의 책임은 서인영에게 있을 수도 있다”고 조심스러운 추측을 내놨다.

 

특히

서인영은 다양한 방송을 통해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고, 최근 2023년 9월 3일 방송된 조선TV ‘명곡공장-주문제작’에서는 “솔직히 저는 매우 행복한.” 그는 또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최근 소속사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서인영은 이날 “이혼 절차 소식을 접할 때 너무 부끄럽다”고 입을 열었다.

서인영은 “최근 남편으로부터 ‘우리는 성격이 다르다’, ‘서로 안 맞는다’는 말을 들었지만 소송에 대해 이렇게 직접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다”고 당황스러워했다.

 

 

그녀는 당황한 목소리로 “조금 갑작스러운 일이고 입장을 정리해야 할 것 같다”며 “남편과 이혼할 생각은 없다”고 말을 마쳤다.

서인영은 “저와 남편 사이에 불쾌한 사건은 없었다”며 “서로 더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말했다.

1984년생, 현재 39세인 서인영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2023년 2월 26일 결혼했다.

글로벌 반도체 부품회사 CEO인 남편은 외국 반도체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국내에 반도체 부품 전문회사가 필요하다고 느껴 2000년 회사를 창업했다고 한다.

친구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교제 5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날 서인영은 “결혼식 후에는 일찍 집에 간다. 남편은 밤 9시가 넘어서야 집에 옵니다. 그래서 오후 5시쯤 집에 가서 저녁 준비를 해요.”

 

이에

MC들은 “서인영이?”라며 귀를 의심했고, 서인영은 “결혼은 현실이다. 어릴 때 걔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함께 출연한 가수 별은 “인영이가 거의 비서의 삶을 살고 있다”라고 폭로했고, 서인영은 “아침에 커피, 아침 주스 배달부터 엄청 하고 있다. 아침에 남편이 샤워를 마치면 속옷도 대령하고 입을 옷도 준비해둔다”라고 해 다시 한 번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남편의 나이가 김종국보다 더 많다는 서인영은 “성격은 아예 정반대다. 기복이 없고 표현력이 별로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랑한다는 말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 말을 하는 게 쑥스럽고 부끄럽다고 하더라. 대시도 제가 먼저 했다”라고 털어놨다.

서인영은 “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우울했던 시기에 저를 웃게 해준 사람이다. 만난 지 5개월 만에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이야기했다.

 

2022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암울한 하루를 보낸 뒤 친구와 저녁식사 자리에서 남편을 처음 만난 서인영은 “그날 아무 느낌이 없었는데 밤에 계속 전화가 왔다”고 일화를 털어놨다.

서인영은 “한때 ‘내가 언제 이렇게 웃었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엄마가 보고 싶어서 늘 울었지만 우울감은 덜했어요. 이어 “‘내가 이렇게 행복하면 같이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남편에게 ‘사귀면 어때요’라고 말했더니 ‘어떻게 생각해?’라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특히 서인영은 “남편이 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아주 뚜렷하다. 그 사람은 신용카드 사용법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그들이 나를 꾸짖을 때 나는 ‘내가 뭔가 잘못한 것 같아요. 다시는 안 할 거예요.” 나는 혼날 때에도 절대로 소리를 지르지 않습니다. 내 목소리 톤은 온화하다. 내가 뭔가 잘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