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람들이 이렇게 진국이지?!” 최근 남몰래 선행하다 모든게 들통나버린 한 여배우의 놀라운 정체를 알아보세요

12월 20일 한 연예 매체는 신민아는 올해에도 약 3억 원 정도 기부 선행을 펼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화상환자의 진료비를 기부해 사랑의 열매를 지원했고, 서울아산병원과 각종 단체를 통해 독거노인, 아동, 여성을 위한 기부도 이어갔다.

이로써 기부금 총액은 이미 37억원에 이르렀다.

 

 

2009년 이후 8년째인 2016년에는 14억 원의 기부금을 기록했고, 2023년 기부금액까지 더하면 무려 37억 원을 넘을 것으로 알려졌다. 금액도 놀랍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해를 거듭할수록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신민아 씨는 소외 아동을 위한 사무실 교사 지원 사업, 화상 아동 치료,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탈북 여성과 아동 지원 사업 등 많은 분들을 위해 마음을 바쳐왔습니다.

 

 

코로나19, 산불, 지진, 홍수 등 자연재해 발생 시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고, 해외 지원사업에도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영화 ‘3일의 휴가’ 개봉 기념 자리에서 신민아는 꾸준히 기부하는 계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다같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고. 저의 도움을 받고 큰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답해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천사의 의인화, 바로 신민아입니다.

 

신민아

AM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폭우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우빈은 이날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신민아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신민아는 작년 동해안 산불과 올해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각 1억원과 5000만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