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정후 선수가 저의 OO 이면 좋겠어요” MLB 야구 해설하던 미녀 해설자 최근 공개적으로 고백해 난리난 상황 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대 LA 다저스 2024 스프링캠프 시범경기가 펼쳐지는데요.

어제 기준으로 다저스는 10승 3패, 샌프란시스코는 3승 6패로 양 팀 서로 정반대의 경기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시즌이 개막한 것은 아니기에 뭐 그리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결과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패배를 기록한다면 개막 이후 분위기가 조금 불안할 수도 있겠는데요.

어쨌든 분위기를 한번 끌어올리려면 지금 다저스와 같은 강팀을 한 번씩 꺾어줘야 팀 내 사기로 올라가고 더 분위기가 살겠죠.

다저스는 베테랑 투수인 제임스 팩스턴이 선발로 나섰습니다.

 

 

이 투수는 까다로운 크로스파이어 투구폼과 커터 그리고 너클 커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너클 커버와 같이 한국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구종의 변화구를 던지기 때문에 이정후 선수가 또 어떠한 대우 할지 궁금하네요.

이정후가 오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하고 또 오타니가 2번으로 출전하는데요. 최

근 이 2명의 다섯 경기 타율을 비교해 보면 이정후는 13 타수 6안타 1홈런으로 사할 육푼 이리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고요.

오타니는 12타수 7안타 1홈런을 기록해 오할 팔푼 삼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뭐 거의 똑같죠.

타율로 봤을 땐 뭐 엄청 차이 나는 것 같지만 실제로 기록으로 보면 안타 한 개 정도밖에 차이 나고 있지 않네요.

진짜 오타니의 기록을 무섭게 따라가고 있는 현재 이정후의 기량이 돋보이는 대목인데요.

 

 

지금 이정후 선수로서는 KBO를 떠나 빅리그 적응이 급선무인 상황인데 현재 지금까지 좋은 타율을 보여줘 적응을 어느 정도 했다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듯한데요.

심지어 안타 6개 중 장타가 홈런 2루타 포함해서 2개나 되죠.

아직 개막 전 전이고 몇 경기 치르지 않았기에 완벽히 적응을 했다고 단정하기에는 조금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성적을 보면 어느 정도 메이저리그 공의 밸런스가 맞춰지고 있지 않나 싶은데요.

오늘 경기는 진짜 WBC 이후 1년 만에 두 선수가 다시 맞대결을 펼치는 날이고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야구를 잘한다고 불리는 오타니와 슈퍼 루키 이정후의 만남은 정말 의미 있는 만남이 될 것 같은데요.

이번 시즌에는 오타니가 작년에 받은 수술로 인해 투수 역할을 아마 1년 정도 내려놓는 듯하고요.

 

 

대신 타격에 오로지 매진하여 이전에 오타니가 아닌 타자로서 더욱 강화된 괴물 오타니가 될 듯합니다.

이중으로 현지 매체에서 연신 극찬을 받고 있는 상태이고 내셔널리그 4위에 달하는 타율을 기록할 것이라는 현지 매체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 개막 전까지 지금의 기량 그대로 가져가 한국인 출신 메이저 리그의 새 역사를 쓰면 정말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