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맴버 김종민 결국 모든게 들통나다… 여성매장에서 또 다시.. 수많은 목격담의 등장에 그가 고백한 충격 내용…

코요태 멤버 김종민의 열애 중임을 암시하는 발언이 공개되자 많은 이들의 눈과 귀가 그에게로 집중되고 있다.

2023년

8월 29일 공개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 영상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는 다음 주 게스트로 김종민을 비롯해 낸시랭, 박광재, 예원이 등장해 멤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김종민이 해외 여행만 가면 그렇게 여자 선물을 산다더라”라며 김종민을 둘러싼 ‘여자친구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당혹감을 내비치던 김종민은 대뜸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정리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를

네, 이를 놓치지 않은 재훈이 “성이 뭐예요?”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간접적으로 답했다.

김종민의 답변에 출연진들은 “공개연애 중이 아니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다”고 폭로했다.

 

 

김종민이 다시 한 번 부끄러움을 느끼자 탁재훈은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지?”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이건 피할 수 없다.”

이에 김종민은 “피할 수 없다”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지혜가 김종민과 마지막 연애에 대해 누구와 함께 출연했는지 묻자 김종민은 묘한 미소로 답했다.

이지혜의 거듭된 질문에 김종민은 “마지막 사랑? 나중에 말해 줄게.”

 

이어

이지혜가 “김종민도 연애할 때 다 퍼주고 뜯긴다고 그러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내자 신지는 “맞다. 오빠는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빠르게 거들었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3세인 김종민은 서울고등법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던 2008년 1월 1일 3살 연상 현영과의 열애설이 불거져 폭발적인 화제를 불렀다.

2008년 1월 4일 현영은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던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종민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라고 인정했다.

김용만이 “시청자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신다”라고 하자 현영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언제부터라고 딱히 말할 수는 없고 함께 일하다보니깐 친해지게 됐고 친해지다보니깐 좋은 감정이 생기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김종민이 2007년 11월 15일 군에 입대해 훈련을 마치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었음에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2009년 초부터 연예가에서 결별설이 돌기 시작했다.

이같은 의혹이 불거지자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라며 부인했고, 특히 현영은 2009년 3월 17일 ‘섹션TV 연예통신’의 새 코너 기자 간담회에서도 “김종민과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남녀 사이가 싸울 때도 있지 않나. 부부도 그런데, 그냥 그런 것이다”라고 김종민과의 결별설에 직접 반박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은 2009년 4월 7일 이들은 “간담회 이후인 지난 3월 말이나 4월 초 께 연인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고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 현영이 방송활동으로 바쁘고 김종민은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하느라 자주 만나지 못해 관계가 소원해 졌기 때문”이라며 열애 인정 15개월 여 만에 결별을 공식적으로 인정,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두 사람의 설전이 이어지자 “난리 났네. 난 가만 있는데 왜 둘이 그러냐”라고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인 김종민은 “솔직하게 간격을 유지한 게 아니라 포기가 빠르다”라고 고백했다.

김종민이 현영과 연인으로 발전했던 계기가 된 KBS ‘해피선데이 – 여걸식스’의 연출을 맡았던 나영석 PD는 “종민이가 한 번 열 때 활짝 열었다. 종민이가 열 때는 활짝 여는 스타일”이라며 “지금도 안 열었다기보다는 지레 겁 먹고 닫은 거다. 근데 그때는 진짜 용기를 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선

2023년 4월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민이 곧 결혼할 것이라는 소식을 4주 전에 전해 화제를 모았다.

점술을 보기 위해 함께 방송에 나선 김종민, 이상민, 김종국은 그래프를 그리고 점을 풀어주는 점쟁이를 만났다. 좋아요. 피곤한 통로가 길면 결혼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김종민이 곧 미우버드를 떠날 가능성이 크다.

그러자 선녀는 “결혼하지 않아도 젊은 사람들은 무조건 찾아온다”고 설명했고, 선녀는 “우리는 가정행복, 여성행복의 30년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이어 2023년 6월 4일 방송된 KBS ‘1박 2일’ 시즌4에서 철학연구소를 방문한 연정훈은 “김종민은 운 좋게 결혼한 걸까”라고 물었다. 지난해부터 점술이 편안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올해요?”라며 깜짝 놀랐고, 연정훈 역시 “올해 장가 가?”라고 말을 얹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문가가 “올해 2023년 경사스러운 큰 문서를 적을 거다”라고 하자 김종민은 “광고 하나 다시 들어온 거 있는데”라고 최근 들어온 경사를 언급했다.

그러자 전문가는 “광고 이런 게 아니고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큰 문서를 쓴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김종민은 “진짜로요? 그게 나오냐”라면서도 내심 흡족한 미소를 지었고, 연정훈은 “국수 먹나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