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 결국 들려온 슬픈 소식.. 영화계의 큰 별이 지다.. 형사 너구리 역으로 인기몰던 유명 배우의 충격적인 사인..

영화 ‘타짜’에서 형사 너구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조상건이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안타까운 사인도 밝혀지며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조상건의 과거 영화 속 명대사가 재조명되며 화제다.

영화 ‘타짜'(2006)에서 ‘너구리’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조상건씨가 2023년 4월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고인의 조카 최재형 씨는 29일 언론에 “삼촌께서 지난 4월 21일 자택에서 돌아가셨다. 평생 심장과 신장 문제로 치료를 받았으나 차기작 검토 등 큰 문제는 없었으나 갑자기 세상을 떠나 가족들이 장례를 치렀다”고 전했다.

 

 

1946년에 태어나 올해 77세인 조상건씨는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6.25전쟁 때 도망쳐 서울에서 자랐다.

 

손병호

김병옥, 박희순, 임원희, 장영남, 유해진 등의 배우를 배출한 극단 목화레퍼터리컴퍼니의 창립 멤버로 ‘춘풍의 처’ ‘태’ ‘자전거’ ‘불 좀 꺼주세요’ 등 30여 편의 연극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했다. 1986년 대한민국연극제에서 남자연기상을 수상했다. 1995년에는 한국방송(KBS) 광복절 특집 드라마 ‘그날이 오면’에서 주인공 백범 김구 역을 맡아 호평받았다.

 

 

 

특히

조상건은 2006년 ‘타짜’에서 정마담(김혜수)의 의뢰를 받고 평경장(백윤식)의 죽음을 조사하는 너구리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요.

 

 

비중이 크지 않은 조역이었지만 주인공 고니 역을 맡은 조승우는 이 영화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로 고인이 연기한 너구리를 꼽기도 했다.

 

또한

고인의 생애에 관한 영화의 단편은 젊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되어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 관객들을 행복하게 해준 사람이다”라며 명대사를 인용하며 경의를 표했다.

배우 조상건의 사망 소식 이후, ​​각종 온라인 및 SNS 커뮤니티(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에는 그의 명장면 ‘신라의 달빛’과 ‘타짜’의 명장면이 재업로드되며, 추억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인이 계속됩니다. 죽은 자의 영혼을 억제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