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아들이라더니 결국… “1달에 한 번 얼굴 보기도 이젠 어려워…” 도대체 무슨 일인가.. 이들의 현재 공개된 충격 근황…

배우 선우은숙이 재혼 1년 만에 아나운서 남편 유영재와 사실상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털어놓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2023년

9월 23일 방송된 MBN ‘동치미의 일급비밀쇼’에서는 출연자들이 ‘나이가 들수록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것이 낫지 않을까’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슈를 논의했다.

결혼 1년차인 선우은숙은 이날 “저희는 주말에만 함께 한다”고 입을 열었다.

결혼 후 생활방식 차이로 남편과 여러 차례 갈등을 겪은 선우은숙 씨는 “동거하면서 남편이 세 끼를 안 먹는다고 하는데 나는 빵과 한 잔만 먹는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한 끼에 커피 한잔.”

 

 

선우은숙은 “그런데 여기서는 국과 밥을 먹어야 한다. 많이 힘들었지만 어려울 것 같아서 결국 하루 두 끼를 먹게 됐다. 11시에 아침을 먹고 퇴근 후에 저녁을 먹습니다. 두 번만 하세요.” 부부의 현재 상태가 변경되었습니다.

 

이보다

일주일 전인 2023년 9월 17일 방송에서 선우은숙은 “어느 날 또 다른 사람이 다른 사람과 함께 살고 있는 것을 봤는데, 그 사람이 지금의 생활 습관에 익숙해지고 있다. 점점 더 착해지고, 나보다 남에게 더 재미있는 사람이 되는 것.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 것은 정말 쉽습니다. 그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재혼 1주년을 맞은 심경을 밝혔다.

1959년생 현재 63세인 선우은숙은 1981년 23세에 9세 연상의 배우 이영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지만 26세 이후인 2007년 이혼했다. 결혼 몇 년.

2022년 7월 4살 연하의 유영재 아나운서를 소개로 만난 선우은숙은 자녀의 사전 동의를 받아 2022년 9월 1일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신혼생활권을 구입했다. 2022년 10월 4일 자택에 입주해 유영재와 부부 생활을 시작했다. 시작되었습니다.

선우의 재혼 성공 이후 은숙은 각종 방송에 출연해 소감을 밝혔으나 어느 순간 유영재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023년 5월 13일 방송된 동치미 톱스토리쇼에서 선우은숙은 “남자와 여자가 ​​만나 커플이 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선우은숙은 “우리 나이에 이런 선택이 쉽지 않다. 연애할 때도 한 번도 만나지 못했고, 8일 만에 결혼하게 됐다. 연애할 땐 볼 수 없었던 것들이 여행을 가면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이쪽 출신이다. 아마 상대방도 똑같이 느낄 것이다. 그걸 보고 이해하기는커녕 ‘내가 왜 이런 결혼을 했지?’라는 생각이 든다. 이어 “생각을 해보니 문제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선우은숙, “부부 갈등이 생기면 이혼하시나요?”라고 질문했다. 그녀는 “8개월이 위기가 없을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계속되는 선우은숙의 공개적인 항의 속에 유영재는 2023년 5월 22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제가 이렇게 욕먹은 적은 드물다”고 입을 열었다.

유영재는 “선우은숙 씨와 결혼하지 않았다면 평생 비난을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번에는 가장 많은 비판을 받는 사람이 바로 나다.”

그러나 그는 “그런데 비난을 받게 돼 안타깝다. TV에서 보면 정말 미친 것 같아요. 그는 무방비 상태의 여성을 상어와 함께 배에 태운 뒤 결혼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한다. 공과금을 내니까 난방을 켜지 말라고 하지 않나요? 나만 그런 나쁜 짓을 하는구나. “내 생각엔 내가 해냈다고 생각해요”라고 그는 말했다.

유영재도 “솔직히 한국 배우 선우은숙 씨가 내가 관리비를 냈다고 해서 몸서리칠 것 같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유영재는 “내가 대한민국의 ‘못생긴 남자’가 됐다. “33년 동안 한국 방송인으로서 깔끔한 이미지가 훼손됐다.”

유영재는 “선우은숙 씨도 그랬을 거다. 남편이 동네 북처럼 욕을 먹을 줄은 몰랐다”며 아내에게 “선우은숙 씨, 방송 듣고 있어요?”라고 묻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보다

며칠 앞선 2023년 5월 13일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영상을 게재해 “선우은숙이 남편 유영재에게 상당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을 엿볼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선우은숙이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결혼 후 유영재의 모습이 달라졌다”, “왕을 모시고 있는 듯 하다”, “과거 혼자 하던 집안일을 스스로 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등 발언으로 유영재를 향한 흡족하지 않은 마음을 털어놓았던 것을 거론한 이진호는 “사실에 기반한 내용”이라고 알렸다.

이진호는 “부부 간에 갈등이 없는 부부가 있겠나”라면서도 “주변에서는 ‘이들 부부에게는 너무나도 명확한 성격 차이가 있다’는 말이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특히 “선우은숙이 바라는 것은 단 하나다. 명확하다. 사랑하는 만큼 도와달라는 것”이라며 “하지만 이런 부분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라고 짚었다.

이진호는 “이 집안이 사실 선우은숙 위주로 경제가 돌아간다. 선우은숙은 본인의 능력으로 경제적 부유함을 이어온 인물인 반면, 유영재는 돈이 많은 편이 아니다. 지금도 프로그램을 딱 두 개 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유영재의 주 수입원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이다. 선우은숙과 결혼 전에는 생방송 시청자가 20~30명에 불과했지만, 이후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시청자 수가 1,000명대로 올라왔다. 구독자 역시 2,000명대에서 2만 명 대로 올라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사실 선우은숙이 경제도, 집안일도, 음식 만드는 것도 도맡아서 한다는 거다. 하지만 선우은숙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밥 차리는 것”이라며 “선우은숙 정도의 능력이면 삼시세끼는 누군가를 써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이 용납이 안 되다 보니까 갈등이 심화 되는 게 아닌가”라고 추측했다.

이진호는 “부부 관계의 갈등에 대해서는 누가 명확하게 잘못했다고 말하기 어렵다. 사건 하나만을 보고 뭔가 판단할 수는 없다”라면서도 “하지만 둘이 결혼을 너무 빨리 했다는 것은 성급한 선택일 수도 있다”라고 본인의 사견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