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만난 스타들은 친한 친구가 되어 직접 만나는 경우가 많다. 나 혼자 산다 고정 멤버인 박나래는 평소 가까운 지인들을 집으로 자주 초대하는 편이다.
유난히
술을 좋아해서 집에 네온사인을 걸고 나래바로 이름을 붙이기도 해서 나혼산 나래바에서 자주 놀던 모습이 보였다.
박나래는 다른 연예인들에게 나래네 바 방문을 꾸준히 권유했지만, 때로는 이 추천이 도를 넘을 때도 있었다고 한다. 배우 이서진도 박나래의 요청으로 방문한 뒤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만하라는 말을 듣게 되면서 화제가 됐다. 과연 이 둘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날 그녀는 TV에 출연해 유명 남자 연예인들을 나래바에 자주 초대했다고 자랑했다.
그녀는 박보검에 대한 일화를 이야기하며 나를 자신의 집에 초대한 적이 있다. 방송에서 박보검을 나래바에 초대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만났는데 멀리서 전화가 와서 나래바에 같이 놀자고 하더군요. 나는 가고 싶다고 말하고 초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박나래는 박보검씨가 연락처는 안 주고 가셨다 회사에 공문을 보내야 하나 생각중 이다라고 말했다. 우스갯소리임은 알지만 방송에서 대놓고 추파를 던지는 듯한 모습의 눈살이 찌푸려진다는 네티즌들도 많았다.
배우 이서진은 고소 얘기까지 하면서 박나래에게 불편함을 드러냈는데 문제의 발단은 박나래가 예능 프로인생 술집을 출연하며 시작되었다.
이날 그녀는 술을 마시며 솔직한 얘기를 털어 놓았는데 대화가 무르익어가자 김희철은 나래빠가 도대체 어떻기에 들어가면 나오지 못한다는 얘기가 있냐고 질문했다.
하지만
박나래는 신이 나서 바나래를 홍보했고, 음료와 안주가 무료이며, 방문 3일 전에 말씀하시면 손님이 원하는 대로 테이블을 준비해 준다고 답했습니다.
새로운 게스트가 오면 불꽃쇼까지 벌인다고 하는데, 박나래는 이에 멈추지 않고 다른 연예인들을 직접 언급하기 시작했다.

나래파의 VVIP는 새 얼굴, 잘생긴 남자라면 최고라며, 건강이 좋지 않은 남성들에게 야간 관문 주식 평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이때 박나래가 언급한 남자는 바로 이서진이었다. 이서진은 밤관문주를 받았을 때 처음에는 맛이 없다고 불평했지만, 결국 한 병을 다 비우고 창문을 열며 소리를 지르며 술을 마시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날 이서진은 결국 기절해 집으로 돌아갔다고 하는데, 박나래의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었다. 이서진은 또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박나래가 방송에 없던 이야기를 지어냈다고 해명했다.
나래네 술집에 갔는데 오래 머물기 싫어서 일찍 나갔다고 말을 꺼냈는데, 그러자 박나래는 술집에서 방송에도 없던 이야기를 계속해서 과장하고, 분노로 반응했다.
심지어 박나래에게 직접 문자를 보냈고, 이대로라면 고소당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는 “우리 회사가 당신을 고소한다”고 직접적으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후에도
박나래 는 방송에서 여러차례 이서진의 얘기를 과장해서 말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서진이 자리에서 펑펑 울었다 몸도 제대로 못 가눴다며 나래빠를 홍보하는데 이서진이 예능이라 웃으면서 말하긴 했지만 따끔한 경고가 담긴 뼈 있는 한 마디였다.

방송에서 상대방의 얘기를 부풀려 말하는 건 상당히 무례한 일입니다 박나래가 한 얘기는 이서진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고 합니다.
이미지가 중요한 배우의 특성 상 충분히 고소 얘기까지 나올 만한 행동이였다. 박나래 는 최근 성추행 논란 나혼산 왕따 논란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있다.
앞으로는 과한 개그 욕심으로 선을 넘는 불편한 개그는 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