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예산시장등 우리에게 익숙한 백대표 백종원, 그가 이번에는 골목상권을 살린게 아니라 더 엄청난 일을 했다고 해서 화제입니다.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백종원 대표의 놀라운 행동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볼까요?
충남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나

백종원 부장은 지난 1월 13일 충남 금산세계인삼축제 참석차 현장을 방문해 인근 식당에서 쓰러진 식당 직원을 구조하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당시 백부장은 금산세계인삼축제에 참석해 인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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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대표는 해당 식당에서 박범인 금산군수, 관광공사 본부장 등과 식사를 같이 하던 중 식당 직원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걸 목격하고 긴급히 달려갔다.

식당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백종원 대표가 휘청하다가 쓰러지는 직원의 모습을 보자마자 뛰쳐 나와 응급 처치를 시도했다. 빠른 조치를 했기에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쓰러진 직원은 곧 구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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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역시 “누군가가 이런 짓을 할 것이라는 것은 상식이라 당황스럽다. 그는 “그냥 자연스러운 일을 했을 뿐”이라며 당황스러워했다.
백종원 대표는 군 복무 중 심폐소생술을 배웠다. 그는 “우리 방 옆 식당에서 한 노인이 쓰러졌다. 내가 생각할 수 있었던 것은 그를 돕는 것뿐이었습니다. 바로 앞에는 오르락내리락하는 계단이 있었는데, 거기에 떨어지면 정말 큰일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떨어진 사람은) 노인이었습니다. 다행히 의식은 있었다. “당신이 그것을 돌려받았다고 들었고 모든 것이 괜찮았습니다. “나는 매우 행복하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축제 참석을 위해 시골에 왔는데 갑자기 아침부터 전화가 쇄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사가 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아닌 것 같다. 이 사건이 언론에 크게 보도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는 “이것이 자랑스러울 이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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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와 더불어 백종원 대표의 향후 행보에도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12월 29일 tvN 예능프로그램 ‘장사천재 하얀모래 시즌2’로 시청자들을 다시 만난다.
‘장사천재 백사장’은 한식의 불모지인 해외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대표적인 한식당 경영 전문가 백종원의 재판을 따라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에서는 아프리카 모로코와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한식당을 차리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즌2에서는 스페인에서 2개 매장을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