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핫한 콘텐츠라고 하면 임영웅을 들 수 있을 텐데요.
그만큼 실력에 인성에 뭐 하나 부족하지 않으니 인기가 있는 건 당연합니다.
최근 임영웅이 51억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가족과 함께 이사 간 곳이 어디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해인 2022년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의 최고가 거래의 주인공이 가수 임영웅인 것으로 밝혀졌죠.
임영웅은 2022년 9월 30일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는데 등기부 등본상 거래가액은 51억 원이었으며,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점을 비추어 볼 때 전액 현금 거래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최근 방송인 하하가 한 프로그램에서 ‘임영웅 우리 아파트 산다’라며 ‘제가 임영웅이랑 같이 산다. 같은 아파트 같은 동. 임영웅이 마포구의 자랑 아닙니까’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임영웅 씨는 최근 연예인들이 이사를 많이 가는 성수동 주상복합이나 한남 더힐, 잠실 시그니엘 같은 그런 핫한 곳이 아닌 왜 합정동 주상복합을 선택했는지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세나폴리스는 지하 7층에서 지상 최고 39층 3개동 전용면적 122에서 244제곱미터로 이루어진 주상복합아파트이고, 지하철 2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 역세권에 위치해 입지가 훌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거기에 2022년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임영웅의 영향으로 기존 최고가액인 33억 8000만 원보다 17억 2000만 원 오른 51억 원의 신고가를 쓰게 되었죠.
51억 원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결제해버린 임영웅 그의 재산 수준에 입이 딱 벌어지지 않을 수 없는데요.
임영웅 씨가 이사간 집은 자이에서 만든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주상복합 아파트인데, 좌측으로 한강과 여의도를 같이 조망할 수 있는 뷰 맛집 아파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형 평형 위주의 커튼, 월방 식의 주상복합 아파트로서 분양 초기에는 고분양가로 인해서 미분양이 났던 그런 아파트인데요.
그래서 입주 초기에는 입주민 전용으로 요트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혜택도 있어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죠.
그리고 주상복합답게 아래에는 많은 상업시설들과 하늘정원 등의 그런 편의시설들이 있는데, 저층부에는 쇼핑몰이 들어와 있으며 극장을 비롯해 많은 편의시설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메세나폴리스는 최고 39층의 초고층 49평, 57평, 59평 위주로 구성된 617세대가 있죠.

그리고 펜트하우스로 89평 97평 아파트가 있는데, 최근에 임영웅 씨가 매입한 아파트는 89 평 아파트로서 39층을 51억에 매매를 합니다.
51억이라는 금액은 굉장히 큰돈이지만 임영웅 씨의 인지도나 인기에 비해서는 오히려 작은 금액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구조를 보면 방 5개 화장실 4개로 되어 있으며 펜트하우스인 만큼 4세대를 분리해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거실로 들어가는 통로는 원목과 대리석으로 되어 있고 거실에는 창이 두 군데로 나 있어서 한강 뷰를 파노라마처럼 볼 수 있죠.
한강 및 여의도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앞에 가로막고 있는 높은 건물이 없기 때문에 아주 시원하게 뚫린 조망을 볼 수 있는데요.
또한 시야가 좋은 날에는 멀리 북한산까지도 자세히 볼 수 있기 때문에 서울에서도 이런 파노라마뷰는 흔치 않은 뷰인 것 같습니다.
안방은 원목으로 고풍스럽게 인테리어한 모습이고 또 다른 방의 모습인데 어느 방에서나 파노라뷰를 볼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죠.
메세나폴리스는 총 4개의 화장실이 있는데, 욕실은 욕조와 샤워부스가 분리되어 있고 멋진 뷰를 바라보면서 목욕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니까 저도 같이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그런데 임영웅 씨는 성수동 주상복합이나 강남 한남동 시그니엘 같은 그런 핫한 곳이 아닌 왜 합정동으로 이사를 왔을까요?
합정동은 방송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천혜의 입지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북쪽으로는 상암 DMC가 있고 남쪽으로는 여의도 방송국이 있으며 또한 SBS도 가깝게 있습니다.
그리고 일산에 MBC도 있는데, 강변북로와 자유로를 타고 가면 30분 안에 일산 MBC까지 갈 수 있고 또한 중구에 있는 종편 방송국들하고도 가깝죠.
그래서 시세 차익의 목적보다는 임영웅 씨의 소속사가 마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스탭들이 이동하기 편한 그런 곳을 선택한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최고층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는 임영웅 씨지만, 이전의 2020년에는 옥탑방 같은 가정집에서 생활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임영웅 씨를 두고 성공 신화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데요.
김영웅 씨가 2020년도에 한 방송에 출연을 해서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포천에서 올라와서 처음 구한 집에서 지금까지 쭉 살고 있는데, 주인 집에 세들어 사는 월세집인데 겨울에는 보일러가 고장 나서 냉기가 가득한 상태에서 2년을 그리고 여름에는 에어컨이 없어 폭염을 견디며 2년을 살았다고 털어놓았죠.

또 2020년에 오디션 프로그램이 있었고, 그때 후배들을 불러서 집에서 밥도 했는데 집에서는 바퀴벌레가 너무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근데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간 것이 아니라 집에 페인트칠을 하고 구멍을 막기도 하면서 정 붙이며 살고 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요.
그리고 2020년에 미스터트롯 우승을 한 후 7개월 만에 잘 돼가지고 그때 바로 20 평대 아파트로 이사를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임영웅 씨가 2020년 7월에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을 해서 “제가 최근 20 평대의 집으로 이사 갔어요. 그런데 아침에 이렇게 눈을 떠보면 이게 내 집이 맞나 우리 집이 맞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직 새 집에 적응이 되지 않아요”라며 새 집으로 이사한 설렘과 감격을 전하기도 했었죠.
2020년 ‘미스터트롯’ 우승 후 4년 차인데 집의 변화만 봐도 임영웅 씨를 뒷받침하는 팬덤이 얼마나 탄탄한지 느껴지는데요.
요즘 업계에서 임영웅의 출연료는 부르는 게 값이라는 소리가 나온다고 하죠.
이를 반영하듯 최근 TBN ‘프리한 닥터’에서는 ‘트로트 데뷔를 꿈꾸게 만든 엄청난 몸값의 주인공은’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했는데, 돈방석에 앉은 트로트 제왕 특집에서 임영웅은 1위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한 연애부 기자는 임영웅에 대해 “지난해 500억 원이라는 기사를 썼는데 지금은 1000억 원을 기본으로 넘는다. 몸값은 측정 불가다”라고 평가하며 “콘서트 매출만 300억 원이다. 임영웅은 혼자서 수익금을 가져가기에 7명으로 나누어야 하는 BTS보다 큰 수치”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다른 연애부 기자는 임영웅에게 “콘서트 다음으로 큰 게 음반 수익이다”라며 “지난해 발표한 앨범 히어로의 판매량은 114만 장인데 하루 만에 94만 장을 기록했고 3일 만에 110만 장을 돌파했다. 판매 수익은 약 172억 원이며 트로트 가수로서 한 획을 그은 셈”이라고 전했죠.
한편, 임영웅의 2022년 한 해 광고 모델료는 약 80억 원으로 예상되는데요.
실제로 임영웅이 한 의류 브랜드 셔츠를 입고 나오자 3주 만에 매출이 51% 상승한 적이 있었는데, 이를 계기로 광고비가 더 오를 것으로 추측되기도 했었죠.
또한 임영웅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의 전체 조회수는 20억 회를 넘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000만 뷰 이상의 영상이 60개에 달했는데 한 달 유튜브 수익만 약 1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파악되었죠.
음원 수익마저 한 달에 30억 원인 임영웅은 공연 음반 광고로만 이미 500억 원 이상을 벌어들였는데 그야말로 돈방석에 앉은 스타로 일컬어지기에 걸맞은 주인공인 셈이죠.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임영웅은 국내 가수들의 꿈과 같은 올림픽 체조 경기장과 고척돔에서 콘서트를 열었고 콘서트 당시 예매 대기 트래픽이 80만을 넘어서며 연일 화제를 모은 적도 있었습니다.
1년에 수백억을 벌 정도로 어마어마한 파워를 자랑하는 임영웅.
그는 이러한 인기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선행을 이어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임영웅은 2022년 크리스마스에 군대 선후임 관계였던 지인이 재능 기부로 코치를 하고 있는 부산 뇌성마비 축구팀에 당시 최고급 축구화와 각자 선수들에게 응원 사인을 보내 감동을 준 바 있었죠.
그리고 임영웅은 2023년 4월 공연비 행사비 등을 일절 받지 않고 케이리그 홍보에 참석했니다.
평소 축구광으로 알려진 임영웅은 경기 중간에 무료로 공연을 선보였는데 이 파급력에 힘입어 해당 경기는 케이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관객 수를 기록했죠.
거기에 임영웅은 자신의 공연을 보다 쓰러진 87세 팬의 치료비를 대납하기도 했고 서울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근처에서 승합차가 차를 여러 대박고 가드레일을 박았을 때 교통사고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운전자를 목격하고 심폐소생술로 구조하기도 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사랑의 열매, 한국소아암재단 등 꾸준한 기부를 통해 임영웅이 쌓아올린 금액은 억대에 달했는데 그의 인성을 잘 알아볼 수 있는 지표죠.
그는 꾸준한 선행이 반영되듯 매번 스타 브랜드 평판에서도 최상위권을 기록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크고 작은 임영웅의 기부 행진은 계속되고 되고 있는데요.
무명시절부터 꾸준히 선행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으로부터 시작된 아름다운 기부 너무 멋지지 않나요?
금액을 따지지 않고 좋은 마음으로 하시는 일들이 모두의 일상을 조금씩 바꿔나가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임영웅을 향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