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 한동훈 사주 보더니 ‘한 말’ 완전 소름돋는 이유

무당이 한동훈 사주 보더니 ‘한 말’ 완전 소름돋는 이유

 

한동훈 장관 사주는?

 

한동훈 사주는 어떨까.

스마트하고 세련된 공직자는 오랜만인터라 나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한동훈 사주를 궁금해 할듯 하다.

​한동훈 사주는 4월생으로 진월생 을목이다. 월주 기준으로 진월(봄왕절)생은 목을 키워야 한다. 수생목-목생화로 가야하는데 목이 성장하려면 계수로 수생목해서 교육을 통해 자기계발하고 병화로 사회에 나가 자기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

​진 중에 계수는 사회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얻기위해 플랜을 수립하고 준비하는 능력이다. 한동훈은 월지 진토 지장간에 을목과 계수를 가지고 있다. 목을 성장하는 병화도 있는데 을목이 계수와 병화가 있다면 교육을 통해 지식과 스킬을 연마하고 사회에 나가 능력을 펼친다. 사회적 인간관계 및 조직의 경쟁력이다.

진과 합이되는 신금,자수가 있다면 수는 주기능으로 작용한다. 주기능이면 행정,교육,사회제도를 연구하는 전문가가 될 수 있다. 한동훈은 해수와 축토 수가 방합하고 월지 진중 계수가 천간에 드러났다. 편인 수세력이 강하니 주기능으로 유용하게 쓰인다고 봐야 한다. 진토속 을목이 천간에 드러나면 조직의 관리와 설득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리딩 능력이다. 한동훈은 을목이 천간에 드러난 을목일간 사주다.

 

 

​한동훈 사주 종합하자면?

종합해서 한동훈 사주처럼 4월생 월지 진토속 계수와 을목이 드러나면 계획과 준비(계수)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목) 설득력이다. 진토 속 무토는 사회변화 인지 능력이다. 시주를 몰라서 드러났는지 아닌지 유무는 알 수 없다. 무토가 있다면 시장조사를 통한 벤치마킹과 정보 데이터 수집 능력이 있다고 봐야한다.

​일주 기준에서도 을목인 자아가 수와 화를 만났으니 계을병 수생목-목생화 상생이다. 육신은 상관생재-재극인이다. 상관은 탈권위,도발,파격이다. 차문 여닫는 의전을 거부하고, 문서 작성시 ‘님’자를 붙이지 말라고 지시한 이유가 상관 육신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일지에 정인이 있으니 자기 재능과 실력을 공인에게 인정받아 권한을 얻게된다. 재는 인성을 극하는데 한동훈 사주처럼 재극인이 되면 고정관념을 탈피한 혁신적인 창의성이다. 인풋의 정인(자기 분야의 지식적 전문성,논리력)이 아웃풋 상관(감성적 표현능력)을 만나면 수려한 언변능력을 갖게 된다.

민주당이나 지지자들은 진영논리로 한동훈을 보수 우파로만 보고 있는데 착각하고 있다. 상관은 정관(윗사람,상사)의 잘못된 권위주의와 관습적 사고를 거부한다. 지지에 있다면 속으로 불만 품고 뒷담화로 끝나지만 천간에 드러나면 행동으로 실행에 옮기는 개혁파다. 실제로 학교 동기동창과 법조계 선후배들은 한 장관에 대해 “리더십 있는 모범생이었지만, 반골(反骨) 기질도 있었다”고 평가했다.

천간에 상관과 함께 편인도 작용하니 예술에 관심이 많거나 예술성을 어느정도 갖고 있다.

참고로 한동훈은 헤비메탈과 재즈를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다.

 

<함께 보시면 좋은 글>
공백란
👉 얼굴 점으로 보는 재수, 재물운 ‘만약’ 여기에 점이 있으면 박복하게됩니다.
공백란
👉 복나가는 천박한 평소의 행동들 ‘무조건’ 알아야 개운하실 수 있습니다.
공백란
👉 복 나가는 ‘행동’ 그리고 평상시 무심코 하던 습관들 BEST 5